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문화방송연예
볼만한 TV 프로그램(3월 26~27일)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05.03.25  17:53: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한강수타령(MBC 토 오후 7시55분) 신률은 공장을 강수와 함께 둘러보며 후회없이 일해보라고 격려해준다. 가영과 준호는 퇴원한 엄마를 걱정하며 아쉬운 마음으로 집을 나선다. 나영은 엄마를 위해 전복을 가져오고, 엄마는 비싼 것을 갖고 왔다며 나무란다. 화가 난 나영은 나가고, 엄마는 나영의 마음을 알기에 속상하다. 엄마는 충걸과 함께 운동을 시작한다. 강수와 마주친 나영은 모른척 하고, 강수는 나영의 손을 잡는다.
부모님 전상서(KBS2 토 오후 7시55분) 면접에서 돌아온 성실은 창수가 퇴원해 있는 것을 보자 황당하다. 창수 어머니도 창수의 고집을 꺾을 수 없었다며 며칠만 봐달라고 한다. 아리는 임신 탓인지 시어머니에게도 심통을 부린다. 미연에게 형님 소리를 안한다며 화를 내지만 오히려 미연은 웃음보가 터진다. 미연은 계속해서 형님이라 부르며 아리를 약올린다. 그러나 임신한 아리의 식성을 맞춰주기도 하는 따뜻한 마음을 보인다.
토지(ubc 토 오후 8시45분) 두수를 만난 서희는 속내를 감추고 뼈있는 말만 한다. 길상은 자신 때문에 서희가 곤경에 빠지게 될까 걱정한다. 서희도 길상이 걱정이지만 조선으로 들어오지 않았다고 하자 안심한다. 한복은 어머니의 무덤에 찾아온 두수를 만난다. 두수는 복수를 위해 반드시 서희를 죽이겠다고 한다. 김환은 두수가 조선에 와있다는 말에 더욱더 조심한다. 임이네는 여전히 용이를 박대하고 홍이는 어머니가 싫다.
TV 동물농장(ubc 일 오전 9시40분) 2년 6개월에 걸쳐 취재한 아프리카 야생 침팬지의 놀라운 생태를 보여준다. 아프리카 야생 고릴라는 생태계 파손과 인간의 밀렵으로 멸종 위기에 처했다. 갈 곳 없는 이들에게도 희망의 보금자리가 있으니 바로 카메룬의 림베 고릴라 보호센터다. 2002년 방문 당시, 호기심으로 취재진을 당황케 했던 호기심 소녀 "점보"를 만난다. 깜짝 놀랄 만한 유인원의 지능과 생각의 수준을 전격 공개한다.
실험쇼 진짜?진짜!(MBC 일 오전 9시55분) 19단하면 머리가 좋아진다는 소문을 파악해 본다. 19단은 인도를 세계적인 IT강국으로 만들었다고 한다. 초등학교 4학년만 되면 19단은 누구나 외우고 웬만한 어른은 35단을 외우며, 심지어 900단까지 외우는 할아버지도 있다는 인도 사람들의 암산 능력을 직접 확인해 본다. 또 19단을 외우는 아이와 구구단만 외우는 아이의 연산능력 차이를 뇌 활동성 검사와 테스트를 통해 밝힌다.
해피 선데이(KBS2 일 오후 6시) 컴백가수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4집 타이틀곡 올빼미로 돌아온 힙합청년, 은지원과 대한민국 모든 여성의 심금을 울리는 목소리, 버즈의 민경훈, 2년 만에 가요계로 돌아온 캔의 배기성, 이종원, 가요계의 노장, 박상민 등이 출연해 신곡을 들려준다. 여걸파이브에스는 댄스 페스티벌을 보여준다. 가수로서 첫발을 내딛는 코미디언 조혜련과 4명의 백댄서들이 선보이는 화려한 무대를 선보인다.

경상일보, KSILBO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용인 타운하우스 ‘도담타운하우스 수지’ 인기리 분양 중…설계부터 입주까지 안심 분양 가능해
2
한국형 달궤도선, 2022년 8월1일 발사 윤곽
3
“무료교육” 고용노동부 워크넷과 내일배움카드 관심자의 취업훈련 돕는 심리상담사자격증
4
코로나 재확산에 울산경제 회복 먹구름
5
[주간 증시 전망]시장상황보다 본인 계좌에 집중할때
6
[기고]모든 것은 움직이면 파동이 일어난다
7
트윈데믹 우려 고조…독감백신 부족·가격차 커 ‘혼란’
8
현대자동차 노사 11년만에 임금 동결 확정
9
이달초 원전 가동 중지 원인은 ‘강풍·바닷물’
10
대전 자동차정비학원 현대직업전문학교, 자동차정비검사산업기사 재직근로자 과정 개설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