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문화방송연예
이종원·신애는 중국 공략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07.08.26  17:53: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탤런트 이종원과 신애가 한중합작 TV드라마 '미로'(사진)를 통해 중국 공략에 나섰다.

'미로'는 '내 남자의 여자' '며느리 전성시대' 등을 만든 삼화네트웍스와 중국 최대 미디어그룹 SMG(Shanghai Media Group)가 손잡고 만든 정통 멜로 드라마. 1992년 고두심과 노주현이 주연을 맡았던 KBS 드라마 '남편의 여자'의 리메이크작이다.

이종원과 중국 여배우 타오호민이 부부로 출연하며, 신애는 이종원과 사랑에 빠지는 여인을 연기한다. '호텔리어'와 '왕초' 등을 만든 장용우 PD가 연출을 맡았다. 연합<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쌍용차 해고자들 “가수 이승환씨 선물 받았죠…올해는 명절기분”
2
술에 취해 여경 추행한 경찰 간부 숨진 채 발견
3
송철호 울산시장,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홍보행사 참여
4
‘간첩조작사건’ 유가려씨 “’오빠는 간첩‘진술한 적 없다”
5
‘암수살인’ 유족 상영금지가처분 신청…제작사 “진심으로 사과”
6
‘천막농성 103일’ 서울 지하철 노사갈등, 추석 앞두고 극적타결
7
수도권에 3기 신도시 4∼5곳 만든다…20만호 공급
8
이윤택·검찰 모두 ‘극단원 상습추행’ 1심 징역6년에 항소
9
메르스 경보 ‘주의’→‘관심’ 하향,밀접접촉자 최종 ‘음성’
10
속기간 만료로 구치소 나서는 조윤선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