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체육축구
[월드컵소식]日, 결승전 때 지하철 증편 운행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02.02.06  17:53: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교도=연합뉴스) 요코하마시는 오는 6월 30일 오후 8시 요코하마국제종합경기장에서 열리는 월드컵 결승전에 대비해 모두 38편의 지하철을 증편 운행하기로 했다고6일 밝혔다.

 38편 가운데 30편은 오후 10시 이후 10분과 15분 간격으로, 나머지 8편은 경기종료에 맞춰 임시열차로 운행되며 마지막 열차 시각은 확정되지 않았으나 다음날 오전 1시까지 늘린다는 방침이다.

 또 본선 경기가 열리는 9, 11, 13일 밤에는 각각 4편의 지하철을 임시로 운행할예정이다.

  0…일본대표팀의 훈련캠프가 위치한 시즈오카현 이와타시 주변의 월드컵 경제효과가 약 100억엔(약 1천억원)을 넘을 전망이라고 이와타신용금고가 6일 밝혔다.

 신용금고에 따르면 대표팀 베이스캠프의 지출이 약 14억엔이며 대표팀이 40일간체류할 때 매일 약 1천명의 관중이 방문하고 이들중 1/3과 외국 관광객 모두가 1박2일 머무른다고 가정했을 경우 숙박 및 교통비 소비 총액은 9억엔으로 추산됐다.

 또 인근 시즈오카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3경기에 관련된 지출액은 모두 68억엔이며 관객수가 모두 15만명에 달할 경우 38억엔의 소비지출이 예상되고 있다.

 이밖에 이와타스포츠교류 사업비 18억엔이 책정돼 있다.

  0…오사카세관은 6일 오사카 주재 각국 총영사들을 초청해 「오사카세관국제포럼2002」 행사를 개최하고 월드컵 기간에 간사이공항을 통해 방일하는 외국인들의 통관에 대해 이해와 협력을 요청했다.

 포럼에는 한국, 영국, 중국 등 2002년월드컵 출전국을 포함해 모두 14개국의 총영사가 참석했으며 세관측은 『총기나 약물 등을 철저히 체크하기 위해 통관시간이평상시보다 길어질 것으로 예상되지만 안전 확보를 최우선하기 위한 것임을 이해해달라』고 주문했다.

 또 오사카세관은 입국금지품목과 통관에 필요한 서류 등에 대해 외국인들이 쉽게 알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한국어, 영어, 러시아어, 중국어, 불어, 스페인어 등 6개 국어로 된 포스터도 제작, 공항에 게시할 방침이다.

경상일보, KSILBO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김기현 전 울산시장 첩보 제공 공직자는 송병기 울산부시장
2
전기공사공제조합 울산 신사옥 준공식
3
울산 43개사 수출탑 수상, 울산 수출기업들 위기속 더 빛났다
4
존폐 기로 울산 동구청 ‘돌고래씨름단’ 울산 울주군 이전 추진
5
현대자동차, 무분별 파업 지양…현대중공업, 4대째 강성 ‘험로’
6
양산 35호 국도 우회도로 개설사업 ‘청신호’
7
현대자동차, 전기·수소차 ‘탑3’ 목표 6년간 61조 투자
8
울산 조선 제2 부흥 이끌 ‘조선해양 하이테크타운’ 완공
9
현대자동차 노조 ‘실리’ 택했다…이상수 후보 당선
10
부산·울산·경남, 동남권 관문공항 건설에 합심, 7일 시도민 3천여명 부산역 광장서 총궐기대회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