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경제유통/소비
롯데호텔울산 정글플라자 철거오늘부터 리모델링 백화점 매장 활용키로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09.05.25  17:53: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 롯데호텔울산 정글플라자 전경.  
 
롯데호텔울산의 명물이었던 ‘정글플라자’가 사라진다.

롯데호텔울산은 호텔 지하1층 1300여㎡ 규모로 지난 2002년 2월 호텔건립 당시 만들어졌던 정글플라자의 영업을 종료한다고 24일 밝혔다.

정글플라자에는 태국과 인도네시아의 아열대 밀림과 태국식 사원, 재규어 수호상, 황금동 파빌리온 등 동남아시아의 신비로움을 보여줌으로써 호텔이용객들은 물론 일반 시민들과 백화점 고객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지하 1층에서 지상 3층 높이에 설치된 실내조경에 동굴 레스토랑과 정글바에서 식사와 차, 술 등을 즐길 수 있는 공간도 마련돼 호기심을 주기도 했다.

호텔은 문을 닫는 정글플라자를 백화점 매장으로 활용키로 하고 25일부터 철거작업 등 리모델링에 나설 계획이다. 기존 정글플라자에서 운영돼 온 바는 호텔 24층 ‘베네치아’ 바로 25일부터 새롭게 오픈한다.

호텔은 베네치아 바 오픈기념으로 이달 30일까지 고객을 대상으로 즉석 경품추첨을 통해 호텔 숙박권과 영화관람권 등을 제공키로 했다.

김종신 롯데호텔울산 판촉과장은 “울산 최고의 전망을 자랑하는 베네치아 바에서 럭셔리한 분위기와 최상의 서비스로 정글플라자와 같은 새로운 명소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형중기자 leehj@ksilbo.co.kr

경상일보, KSILBO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박맹우, 한전 본사 찾아 탈원전 정책 비판
2
신고리 5·6호기 현장근로자 “부실공사 의혹” 제기
3
울산 新대중교통 ‘트램’ 건설 본격화
4
울산시, 원전해체산업 육성 토론회...2040년 세계시장 점유율 10% 달성 목표
5
울산시민등산아카데미 제21기 수료식 열려
6
울산 울주군, 군민안전보험 7월부터 시행
7
송철호 울산광역시장, “울산경제 재도약, 내게 주어진 숙명”
8
울산 주택시장 반등세…거래량 두 달째 증가
9
SNS에 ‘울산’ 검색하니 90%가 성매매 광고
10
울산상의 제3차 지식재산창업교육 실시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