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문화방송연예
"SM사단" 중국 진출 본격화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01.12.07  17:53: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강타, 문희준, SES, 신화, 플라이투더스카이 등 SM엔터테인먼트(대표 김경욱) 소속가수 5팀이 오는 15~16일 중국 베이징과 상하이에서 잇따라 공연한다.

 SM엔터테인먼트는 6일 오후 서울 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베이징과 상하이 공연을 시작으로 내년에는 소속가수들의 중국 활동을 본격적으로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SM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2월 베이징에서 "HOT 콘서트"를 개최해 중국 대륙에 "한류 열풍"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SM엔터테인먼트 소속가수들은 공연에 앞서 지난 4~5일 베이징과 상하이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해 중국 매스컴의 높은 관심을 끌어내기도 했다.

 SM측은 중국 진출을 본격화하기 위해 내년에 현지 회사를 설립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중국 공연은 15일 베이징 공인체육관, 16일 상하이 체육관에서 각각 열린다.

경상일보, KSILBO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울산 능동감시대상 5명…긴장 팽팽
2
‘우한 폐렴’ 확진자 발생 허위정보 확산
3
김기현 전 울산시장, 정치적 고향 ‘남구을’ 출마
4
[경상시론]한국폴리텍대학 울산캠퍼스의 4차 산업혁명 대응전략
5
‘우한 폐렴’ 확산에 울산 산업계 비상체제 가동
6
울산 여천오거리 입체화, 정부 공모사업에 재도전
7
법원 “길천산단 아스콘 공장 건축허가 거부는 부당”
8
울산 대도시권 혼잡도로, 중투 심판대 오른다
9
현대차그룹, ‘우한 폐렴’ 확산 중국에 25억 지원
10
울산시교육청·복지공단·동서발전, 권익위 부패방지 평가 1등급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