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체육축구
성남 6년만에 정상탈환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01.10.28  17:53: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울산 현대의 김현석이 역대 최다골을 104개로 늘리면서 팀에 "유종의 미"를 선사했다.

 또 성남 일화는 28일 2001 프로축구POSCO K-리그 최종일 경기에서 전북 현대에 패했으나 승점 45점으로 승점 43점에 머문 안양 LG에 앞서 6년만에 정상 탈환에 성공, 우승 축배를 들었다.

 김현석은 28일 홈인 문수구장에서 수원 삼성과의 경기에서 전반 33분 장철민을 도와 선취골을 성공시킨데 이어 1대1로 팽팽하던 후반 12분 팀에 승리를 안겨주는 통쾌한 결승골을 기록했다.

 이날 김현석은 팀에 유종의 미를 안겨주는 결승골은 물론 통산 104호 골로 역대 최다골을 한개 더 늘리며 시즌을 마감했다.

 성남 일화는 성남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리그 최종전 전북 현대와의 경기에서 전반 양현정에게 결승골을 내줬으나 안양 LG가 부천 SK와 비겨 95년 우승이후 6년만에 통산 4번째 우승과 함께 1억5천만원도 챙겼다.

 전북은 이날 승리로 대전 시티즌을 골득실차에서 제치고 9위에 올라 탈꼴찌에 성공하며 시즌을 마쳤다.

 막판까지 성남과 1위 자리를 놓고 대결을 펼쳤던 지난해 챔피언 안양은 부천 SK와 0대0으로 비긴 채 2위에 그쳐 다음 시즌을 기약했다. 서찬수기자 sgija@ksilbo.co.kr

경상일보, KSILBO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울산 울주군 온양에 1528가구 규모 주거지 추진
2
울산 공시지가 최고는 삼산동 태진빌딩(㎡당 1280만원)
3
“경찰 조직적 소환 불응” “검찰, 별건수사에 집중”
4
7호선 예정과 GTX-C노선의 프리미엄, ‘양주옥정신도시 THE M CITY 엘리움’ 선착순 동호지정 분양
5
3일부터 3차 등교수업 예정대로 진행, 일부 학부모들 불안감 호소
6
“청정 산단 만든다더니 폐기물 매립장 웬말”
7
[주간 증시 전망]글로벌 악재, 단기조정 빌미될 수도
8
[현장의 시각]미래형 스마트항만으로 무한변신, 울산항에 거는 기대
9
울산시 ‘스마트 챌린지’ 공모사업 탈락
10
‘울산 1호 박물관’ 울산대 박물관 폐관 수순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