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문화방송연예
전지현 차세대 "스크린 여왕"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01.10.05  17:53: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네티즌들은 은퇴설이 무성한 심은하의 뒤를 이어 청춘스타 전지현이 차세대 "스크린 여왕"에 등극할 것으로 전망했다.

 광고전문 인터넷방송국 NGTV(www.ngtv.net)가 9월 25일부터 10월4일까지 이용자 4천141명에게 "제2의 심은하로 기대할 만한 여자 연예인"을 물어본 결과 35.5%에 해당하는 1천470명이 영화 〈엽기적인 그녀〉를 빅히트시킨 전지현을 꼽았다.

 영화 〈공동경비구역 JSA〉 〈선물〉 〈봄날은 간다〉 등으로 절정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이영애는 15.9%의 지지를 얻어 2위에 올랐다.

 드라마 〈선희 진희〉에서 가능성을 보여준 손예진이 11.6%로 3위에 랭크됐고 김희선(5.9%), 이나영(5.4%), 이요원(4.8%)이 뒤를 이었다.

경상일보, KSILBO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울산 능동감시대상 5명…긴장 팽팽
2
‘우한 폐렴’ 확진자 발생 허위정보 확산
3
김기현 전 울산시장, 정치적 고향 ‘남구을’ 출마
4
[경상시론]한국폴리텍대학 울산캠퍼스의 4차 산업혁명 대응전략
5
울산 여천오거리 입체화, 정부 공모사업에 재도전
6
‘우한 폐렴’ 확산에 울산 산업계 비상체제 가동
7
법원 “길천산단 아스콘 공장 건축허가 거부는 부당”
8
울산시교육청·복지공단·동서발전, 권익위 부패방지 평가 1등급
9
울산 대도시권 혼잡도로, 중투 심판대 오른다
10
현대차그룹, ‘우한 폐렴’ 확산 중국에 25억 지원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