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문화건강N의료
[건강정보] 교사자가면역질환률 높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01.08.01  17:53: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초·중·고등학교 교사들은 다른 직업을 가진사람들에 비해 류머티스성 관절염, 다발성경화증 같은 자가면역질환에 걸릴 위험이 다소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미국 코네티컷대학 보건센터의 지역사회의학 교수 스티븐 월쉬 박사는 의학전문지 〈류머스티스병학〉 최신호에 발표한 연구보고서에서 직업이 초·중·고등학교 교사였던 14만3천명과 다른 직업을 가졌던 71만7천명의 사망진단서 자료를 비교분석한 결과 이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말했다.  월쉬 박사는 사망원인이 13가지 자가면역질환중 하나인 경우는 교사들이 2.3%인데 비해 다른 직업인들은 1.7%로 밝혀졌다고 말했다.  자가면역질환은 여성 교사들에게 많았지만 남성 교사들도 자가면역질환에 걸릴 위험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고 월쉬 박사는 밝혔다.  월쉬 박사는 교사들이 자가면역질환에 걸릴 위험이 큰 것은 단핵세포증가증이라는 병을 일으키고 자가면역질환과도 연관이 있는 엡스타인-바르 바이러스같은 미생물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으로 생각된다고 말했다.

경상일보, KSILBO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GTX·7호선 교통 호재등…서울과 더 가까워진 양주신도시
2
‘무료지원’, 간호조무사·물리치료사 등 의료계열인의 일자리구하기 돕는 심리상담사자격증
3
규제지역 주택 거래 시 자금조달계획서·증빙서류 의무화, 별도 제출 필요 없는 주거형 오피스텔에 관심 쏠려
4
비규제지역 전원주택, 용인 타운하우스 ‘삼계리 위드포레’ 4단지 분양 중
5
울산시, ‘집에서 즐기는 이색 정원 만들기 체험’ 행사
6
보고 느끼고 만족하는 반려동물 박람회 `2020 부산펫쇼` 개막
7
랜드마크 상가 ‘검단 메트로시티’ 분양 초읽기
8
워라밸에 역세권·숲세권·학세권까지 아우르는 ‘GTX 연신내역 트라리움’ 눈길
9
울산 이륜차 교통 위반 단속 최근 2년 새 급증
10
코스탁(주), ‘관리의 달인’ 부동산서비스 창업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