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경상기획특집비즈니스컬처스쿨
명품특강 ‘비즈니스컬처스쿨’ 6기 강좌 개강정갑윤 국회부의장 등 100여명...11월7일까지 20차례 강의 수강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5.02  22:37:0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 경상일보 제6기 비즈니스컬처스쿨 개강식이 2일 CK아트홀에서 열렸다. 하성기 본사 대표이사와 각 기수 원우회 회장, 수강생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김동수기자 dskim@ksilbo.co.kr

경상일보가 주최하는 명품특강 제6기 비즈니스컬처스쿨(BCS)이 2일 울산시 남구 달동 CK치과병원 13층 CK아트홀에서 개강식을 갖고 올 한해 일정을 시작했다.

이날 행사는 BCS 6기 수강생을 비롯해 1~5기 원우회 회장단, 본사 임원진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 인사말과 축사, 재즈보컬리스트 말로의 강연, 친교의 시간 등으로 진행됐다.

하성기 본사 대표이사는 “지난 5년 간 BCS는 오피니언 리더인 수강생들이 글로벌 비즈니스를 펼치는데 꼭 필요한 문화예술 영역의 이해도를 넓혀주며 울산 최고의 명품 강좌로 자리잡았다”며 “산업도시 울산에 문화를 입히는 강좌를 통해 수강생 모두가 문화적 소양을 쌓고 바람직한 커뮤니티의 장을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선배 기수를 대표해 이강수 1기 원우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해를 거듭할수록 수강 열기가 고조되는 것을 알 수 있다”며 “강의는 물론 친교의 시간을 통해 회원 모두가 지역사회 발전과 개인의 비즈니스에 두루 도움되는 장을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제6기 BCS에는 정갑윤 국회부의장, 강종열 울산항만공사 사장, 이형호 부산은행 부행장, 이상열 S-OIL 전무 등 100여 명이 수강생으로 등록했다. 오는 11월7일까지 매주 월요일(방학기간 제외)마다 재즈, 클래식, 국악, 영화, 인문학, 미술, 와인마케팅, 뮤지컬, 무용, 문화행정, 철학 등 분야의 국내 최고 강사들이 총 20회(워크숍 및 수학여행 포함)에 걸쳐 명강의를 펼치게 된다. 홍영진기자 thinpizza@ksilbo.co.kr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icon인기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3
최근인기기사
1
'대선 D-14' JTBC 대선토론 안철수, 쳐다보지도 않던 홍준표에 ‘화기애애 미소’…정청래 “일관성이 없는듯”
2
누리꾼들 “프로듀스101, ‘콘서트조’가 뭐야 비참하게”…비난 여론 쏟아져
3
‘킹스맨’ 테런 에저튼, JB와 투샷 재조명…“킹스맨2 에도 JB가 등장할까?”
4
‘임신’ 류수영 박하선, 데이트 모습보니 ‘달달 그자체’…“로맨틱한 부부”
5
인민군 창건일 맞은 북한 언론…“남녘 해방하고 악의 제국 초토화”
6
스윙스♥임보라, 팬들은 이미 다 알고 있었다?…‘데이트 목격담과 사진 올라와’
7
‘스윙스 열애 인정’ 임보라, 섹시+깜찍 ‘우월 비주얼’…“너무 이쁜거 아니야?”
8
하하그룹 오영국 회장, 사기 전과 재조명…“경영 중 일어난 일 책임진 것”
9
신해철 집도의, ‘그것이 알고싶다’ 재조명…“말 없이 쓸개 제거하고 바늘 찾아 뒤적여”
10
방용훈 장모 “자녀들이 합심해 어머니 학대…그러고도 사람인가?”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