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경상기획특집비즈니스컬처스쿨
[비즈니스컬처스쿨]제7강 스마트시대 행복의 성공학-이인권 문화커뮤니케이터“급변하는 시대상에 발맞춰 끊임없이 배우고 노력해야”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6.21  21:56:0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 이인권 문화커뮤니케이터가 지난 20일 CK아트홀에서 열린 제6기 비즈니스컬처스쿨에서 스마트시대 행복의 성공학 ‘긍정으로 성공하라’를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김동수기자 dskim@ksilbo.co.kr

경상일보사가 마련하는 제6기 비즈니스컬처스쿨(BCS) 제7강이 지난 20일 오후 7시 울산 CK아트홀에서 열렸다.

강의에는 예술경영인이자 문화커뮤니케이터인 이인권씨가 초청돼 ‘스마트시대 행복의 성공학’을 주제로 사회 패러다임의 변화와 이에 맞설 적절한 대응법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이씨는 “우리나라의 경제적 성장에 비해 국민의 행복지수는 세계 하위권에 머물러 있는 현실이 참 안타깝다”면서 본격적인 강의를 시작했다.

그는 “사회문화 패러다임은 휴대전화 모델이 바뀌는 것처럼 무척 빠른 속도로 바뀐다. 세상은 빠르게 변화되고 흘러가는 데 비해 우리의 의식이 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사고·행동 방식에 변화가 없는 것이 문제”라면서 “변화에 대해 거부감을 느끼는 것이 인간본능이지만 변화하는 사회 패러다임에 적절히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특히 그는 ‘수직적 사회문화 체계’에서 ‘수평적 사회문화 체계’로 점차 변화되고 있는 만큼 서로 배려하고 소통하는 자세를 길러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씨는 “과거 우리 사회문화 체계는 피라미드형 구조에 기반을 둔 아날로그 사회였다. 그러나 현재는 새로운 역량에 중점을 두는 디지털 사회다. 즉, 수직적 사회문화에서 수평적 사회문화로 변화하고 있다”면서 “사회 패러다임의 변화에 맞춰 끊임없이 배우고 노력하라”고 당부했다.

끝으로 그는 “진정으로 행복한 문화인이 되기 위해서는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긍정적인 말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씨는 중앙일보·국민일보·문화일보 문화사업부장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대표, 경기문화재단 수석전문위원, 아시아문화예술진흥연맹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창조경영인 대상, 한국공연예술경영인대상 등을 수상했으며, 저서로는 <경쟁의 지혜> <석세스 패러다임> <영어로 만드는 메이저리그 인생> <긍정으로 성공하라> 등이 있다. 석현주기자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icon인기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3
최근인기기사
1
'아는형님' 김영철 하차?, 실제 친누나 나와서 해명
2
완전 부양 세월호, ‘자로’의 잠수함 음모론 맞을까?…외관상 외부충돌 흔적은 없어
3
이유영, 김고은과 민낯 인증샷 보니 '깜짝'…“맥주캔 들어도 화보같네”
4
결혼 최진이의 과거사진 재조명…‘이 날을 위해 곤약에 요가로 독하게 뺐나’
5
‘꽃놀이패’ 대신 왜 런닝맨이?…꽃놀이패 종영소식에 네티즌 술렁
6
‘프로듀스101’ 장문복, 국민 프로듀서들과 눈싸움?
7
‘더불어민주당 호남경선’ 드디어 시작…호남 결과 27일 저녁 발표 예정
8
‘아버지가 이상해’ 8회, 아버지가 아니라 안중희의 엉덩이가 이상하다?
9
[팩트&이슈]현대중공업, 4월1일 분사되면 근로자 임금 등 피해는?
10
눈물 흘린 구자명…복면가왕 방송 전 날 “보고싶네요 아빠”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