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경제금융가
중·저 신용자 대상 ‘BNK 사잇돌 중금리대출’부산·경남은행서 각각 출시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9.01  17:53: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BNK금융그룹(회장 성세환)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은 1일 은행 신용대출 이용이 어려운 중·저 신용자들을 위해 서울보증보험과 연계한 ‘BNK 사잇돌 중금리 대출(사진)’을 각각 출시했다

BNK 사잇돌 중금리 대출은 서울보증보험 보험증권 발급이 가능하고 △재직기간 6개월, 연소득 2000만원 이상인 근로소득자 △1년 이상 사업을 영위중이고 연소득 1200만원 이상의 사업소득자 △연금을 1회 이상 수령하고 연소득 1200만원 이상인 연금소득자 등이 대상 고객이다.

대출한도는 부산은행이 최대 2000만원에 대출금리는 최저 연 5.09%이고, 경남은행은 최대 2000만원에 대출금리는 최저 연 5.20%에서 최고 연 11.00%까지 차등 적용된다.

상환은 최대 60개월 이내 원금 분할상환이 가능하며, 중도 상환할 경우 중도상환수수료를 내지 않아도 된다.

BNK금융그룹 관계자는 “BNK 사잇돌 중금리대출은 금리 단층과 신용 양극화 해소를 위한 신용대출 상품”이라며 “제2금융권 고금리대출 이용자의 경우 이자 부담을 대폭 줄일 수 있어 지역 중신용자를 중심으로 대출 신청이 늘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우사기자

경상일보, KSILBO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주택 단기매매 불로소득 환수”, 양도세율 최대 80%까지 상향
2
효성중공업, ‘둔촌 삼익빌라‘ 올 하반기 재건축 분양
3
울산 북구 염포동 한 아파트 수상한 ‘외상공사’
4
野 부동산대책 파상공세…與 대책 부심
5
대단지 브랜드시티의 가치 누리는 규제 전 마지막 분양 단지 사송 더샵 데시앙 2차
6
SK하이닉스 호재 품은 ‘용인 세영리첼’ 8월 전매 규제 전 수혜단지 주목
7
“수소산업 선도도시 등 울산 재도약 발판 마련”
8
한국 조선업 상반기 수주실적 ‘수직낙하’
9
울산, 바이오헬스산업 육성 박차
10
울산시, 수소차 안전인증센터·검사소 유치전 돌입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