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체육월드컵
월드컵 예선 이란전 ‘원정팀 무덤’서10월 11일 최종예선 4차 원정
해발 1200여m 테헤란 아자디서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9.20  17:53: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내달 열리는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 예선 이란전 경기 장소가 테헤란 아자디 경기장으로 정해졌다.

대한축구협회는 20일 이란과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4차전 원정 경기가 10월 11일 오후 11시 45분(한국시간) 테헤란 아자디 경기장으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아자디 경기장은 ‘원정팀의 무덤’으로 악명 높은 곳이다.

해발 1200여m 고지대에 있어 원정팀이 적응하기가 쉽지 않다.

무려 10만 관중을 수용할 수 있는데 대부분 홈 팬들로 가득 차 원정팀으로서는 기가 죽기 일쑤다.

한국은 아자디 경기장에서 열린 이란과 역대 경기에서 한 번도 승리하지 못했다. 6번 경기를 가져 2무 4패의 절대 열세에 있다.

울리 슈틸리케 감독 부임 이후에도 이곳에서 경기를 치른 적이 있다.

슈틸리케 감독의 축구대표팀은 2014년 11월 아자디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란과 평가전에서 0대1로 패했다.

한국은 최종예선에서 현재 1승 1무(승점 4·+1)로 우즈베키스탄(2승)과 이란(1승 1무·+2)에 밀려 A조 3위를 달리고 있다.

내달 6일 홈에서 카타르와 3차전을 치른 뒤 이란 원정길에 오른다. 연합뉴스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icon인기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박봄 암페타민, 다른 목적으로 인기 끌고 있다? “용도가 삐딱해져서...”
2
래퍼 정상수, 뒷테이블 손님들과 시비 붙어 전기충격기로 제압당한지가 얼마 안됐는데...
3
박봄 디스곡 재조명 “젤리박스에 약이 빠졌어?” “검찰이 언제부터 이렇게 착해빠졌어?”
4
배동성, “김치밥 정말 맛있다” 와이프 전진주 만들어준 요리에 감탄… 그러나 “자주 안 해주려고 한다” 반응 무슨 일?
5
역시 청순하네 박봄 민낯, 화장기 없어도 빼어난 미모 과시
6
용인 한숲시티 등 미세먼지 잡는 ‘공세권 아파트’ 인기 ‘쑥’
7
귀여운 표정 박봄 나이, 동안이라는 소리 많이 들어
8
아이에스동서 ‘봉래 에일린의 뜰’, 오늘(25일)까지 정당계약 진행
9
동두천 중소형 대단지 규모로 등장한 ‘동두천 파밀리에’ 시선집중
10
대리기사 늦게온다며 식당종업원 폭행 50대 입건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