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체육월드컵
월드컵 예선 이란전 ‘원정팀 무덤’서10월 11일 최종예선 4차 원정
해발 1200여m 테헤란 아자디서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9.20  21:48: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내달 열리는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 예선 이란전 경기 장소가 테헤란 아자디 경기장으로 정해졌다.

대한축구협회는 20일 이란과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4차전 원정 경기가 10월 11일 오후 11시 45분(한국시간) 테헤란 아자디 경기장으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아자디 경기장은 ‘원정팀의 무덤’으로 악명 높은 곳이다.

해발 1200여m 고지대에 있어 원정팀이 적응하기가 쉽지 않다.

무려 10만 관중을 수용할 수 있는데 대부분 홈 팬들로 가득 차 원정팀으로서는 기가 죽기 일쑤다.

한국은 아자디 경기장에서 열린 이란과 역대 경기에서 한 번도 승리하지 못했다. 6번 경기를 가져 2무 4패의 절대 열세에 있다.

울리 슈틸리케 감독 부임 이후에도 이곳에서 경기를 치른 적이 있다.

슈틸리케 감독의 축구대표팀은 2014년 11월 아자디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란과 평가전에서 0대1로 패했다.

한국은 최종예선에서 현재 1승 1무(승점 4·+1)로 우즈베키스탄(2승)과 이란(1승 1무·+2)에 밀려 A조 3위를 달리고 있다.

내달 6일 홈에서 카타르와 3차전을 치른 뒤 이란 원정길에 오른다. 연합뉴스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icon인기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3
최근인기기사
1
경기도 청년통장, 대박 혜택이란? “10만원x36개월=1천만원 적립돼”
2
기아자동차 채용, 서류합격자 발표…HMAT 난이도 중상 정도
3
신동욱 “고마워요, 문재인”…충청샘물 생수 악취 논란에 文 대통령은 왜?
4
‘속초 삼성홈프레스티지2차’ 9월22일 홍보관 그랜드 오픈… 예약 방문시 사은품증정!
5
김포도시철도 수혜효과 기대되는 ‘풍무역 봄 오피스텔’ 인기 높아
6
하남미사지구 ‘미사역 마이움 푸르지오시티’ 오피스텔 선착순 분양 인기 높아
7
울산 오토밸리로 착공 16년 만에 개통…준공식 개최
8
현대카드 채용, 서류 합격자 발표…5배수 800명 선발해
9
시흥 목감지구 황금상권 12,000여 배후세대, 더 클래스 상가, 추석 전 빠른마감 예상!
10
마곡지구 이화여대서울병원 앞 이웰메디파크 분양 예정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