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체육전국체전
땀은 결코 배신하지 않는다, 울산 장애인체전 종합 10위목표 순위보다 3계단 상승
금 67·은 38·동 51개 획득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10.25  21:58:4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 중구청 배드민턴 선수단 김기연이 경기를 펼치고 있다. 울산은 25일 배드민턴 단식과 복식에서 금메달 5개를 획득했다.

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
울산 선수단이 ‘제3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금메달 67개, 은메달 38개, 동메달 51개로 종합순위 10위를 차지했다.

충청남도 일원에서 열린 전국 장애인체전은 25일 폐회식을 끝으로 5일간의 열전을 마쳤다.

울산은 대회 마지막 날인 25일 중구청 배드민턴 선수단이 단식과 복식에서 금메달 5개를 획득하며 전국 최강임을 입증했다.

육상에서는 허동균이 남자 10㎞ 마라톤 청각부문에 출전해 1위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3관왕에 올랐다.

볼링에서도 금빛 스트라이크 행진을 이어갔다. 백민정·최윤희조는 대전과 3번째 게임까지 접전을 펼쳤지만 4번째 게임에서 집중력을 잃지 않고 안정된 경기운영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양궁에서는 김민수가 남자 리커브 개인전 지체부문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3관왕에 올랐다. 김미순은 아쉽게 은메달을 차지했다.

수영에서도 여자 배영 50m지체부문에 출전한 박미정이 금메달을 땄고, 축구는 장영준, 이병희의 연속골로 경기도에 2대0으로 승리하며 지난해 대회에 금메달을 획득하지 못한 설욕을 갚았다.

울산 선수단은 3관왕 12명, 2관왕 11명을 배출했다. 당초 목표로 했던 금메달 66개, 종합순위 13위보다 3계단 올라선 종합순위 10위, 메달순위 6위를 차지했고, 종목별로는 양궁, 댄스, 요트에서 종합 3위에 올랐다.

울산시 장애인체육회 관계자는 “육상, 역도, 댄스, 양궁에서 제 역할을 다 해주고 단체종목에서 선전하며 당초 예상했던 순위 보다 좋은 결과가 나왔다”고 밝혔다.

김봉출기자 kbc78@ksilbo.co.kr<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icon인기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3
최근인기기사
1
‘2년 구형’ 이주노, 아내 박미리 “18층서 떨어질 수 있겠다”…우울증 고백 재조명
2
‘사우스클럽’ 남태현 응원 설리 “헉미 안아죵”...“절친 관계 인증?”
3
‘탁현민 여성비하 논란’ 신동욱 “자작 퍼포먼스 삼보일퍽 부메랑 맞은꼴”
4
‘뮤직뱅크 MC재회’ 아이린 박보검, 회식모습 ‘재조명’…“머리쓰담? 친해보여”
5
'사우스클럽' 남태현, 악플러에 일침..."실제 만나면 1도 말 못할거면서"
6
‘민정비서관 백원우 임명’ 김용익 “가슴에 통증, ‘사죄하라’ 나도 하고 싶었다”
7
호날두♥조지나 로드리게스, SNS 럽스타그램 시작…달달 투샷에 남긴말 “♥”
8
‘여성비하 논란’ 탁현민, 과거 저서 보니…“콘돔은 성관계 진정성 의심?”
9
‘김상조 위장전입 논란’ 신동욱 맹비난 후 ‘반전’…“저도 위장전입 사실 있어..."
10
교통요충지, 오산시 초역세권 오피스텔 ‘정우제이클래스오산대역’ 공급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