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체육종합
[쇼트트랙]오노, 세계팀선수권대회 출전 고사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02.03.28  17:53: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서울=연합뉴스) 이정진기자= 동계올림픽 쇼트트랙에서 「할리우드 액션」으로 김동성(동두천시청)의 금메달을 앗아간 아폴로 안톤 오노(미국)가 김동성과의 재대결에서 꽁무니를 뺏다.

 세계팀선수권대회 출전차 미국 밀워키에 머물고 있는 전명규 감독은 28일 『오노가 컨디션이 좋지 않다는 이유로 대회에 출전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해왔다.

 전 감독은 『저녁에 TV를 통해 오노의 결장 사실을 처음 알았고 이를 미국 코치한테도 확인했다』고 밝혔다.

 현지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이미 제출된 5명의 미국 엔트리에 포함됐던 오노가「올림픽이 끝나고 제대로 훈련을 하지 않아 몸만들기가 어려웠다」며 막판에 출전을 고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가별 대항전인 이 대회는 각국가마다 4명씩 출전하기 때문에 오노가 없더라도 미국이 경기를 치르는 데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

 『아직 김동성한테 알리지는 않았다』는 전 감독은 『오노에게 실력으로 모든 것을보여주겠다며 각오를 다지던 동성이가 실망이 클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오노가 세계팀선수권대회보다 훨씬 비중이 큰 세계선수권대회(4.6∼8.캐나다 몬트리올)에서도 불참할 지에 대해서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경상일보, KSILBO

< 저작권자 © 경상일보(www.ksilb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박성민 국회의원, LH에 중구 전통시장 상인에 배상금 조기 지급 요청
2
“무료교육” 자기개발 통해 사회복지사·요양보호사 관심자 취업돕는 심리상담사자격증
3
대전자동차정비학원 현대자동차직업전문학교, 과정평가형 자동차정비산업기사 3월 개강예정
4
울산형 마을 만들기‘ 시범마을 대상 4곳 최종 선정
5
복선전철 전기 건설 노동자들 “현장 안전 보장” 촉구
6
울산 남구, 공무원 연구모임 ‘혁신 T/F팀’ 활동 돌입
7
전 세대 왕숙천 조망 ‘남양주 반도유보라 리버팰리스’ 조합원 모집
8
종근당 이장한 회장, 청년 주거복지 향상에 적극 나서
9
동구지역 조선업 사내협력사 협의회 간담회
10
울산 용적률 높여 재개발·재건축 활성화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