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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그룹, 2017년 시무식...‘투뱅크-원프로세스’ 원년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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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1.02  21:5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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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K금융그룹은 2일 부산은행 본점에서 그룹사 임직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그룹 시무식을 가졌다.
BNK금융그룹(회장 성세환)은 2일 부산은행 본점에서 부산은행과 경남은행 등 그룹사 임직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그룹 시무식을 가졌다.

BNK금융그룹은 시무식에서 올해 그룹경영방침을 ‘Great Innovation(대혁신) 2017, 미래성장 체제 확립 및 경영효율성 강화’로 정하고, 2017년을 부산은행·경남은행 양행 체제에서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는 ‘투뱅크-원프로세스’ 원년을 만들어 가기로 했다. 이우사기자 woosa@ksilbo.co.kr<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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