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문화방송연예
제국의아이들, 전속계약 6일 만료…해체 수순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1.07  10:11:4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 그룹 제국의아이들 [연합뉴스 자료사진]

9인조 그룹 제국의아이들이 6일 소속사 스타제국과 전속계약이 만료됐다.

스타제국은 “제국의아이들과 재계약이 이뤄지지 않았다”며 “하지만 작품 활동을 하거나 군 복무 중인 멤버들이 다수여서 시간을 두고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멤버 중 박형식은 KBS 2TV 드라마 ‘화랑’을, 임시완은 MBC TV 드라마 ‘왕은 사랑한다’를, 김동준은 KBS 1TV ‘빛나라 은수’를 촬영 중이며 김태헌과 하민우는 입대했다.

스타제국은 또 “전속계약은 만료됐지만 진행 중인 스케줄과 관련한 매니지먼트 등은 향후 거취가 결정될 때까지 맡을 예정”이라며 “제국의아이들이 각자 영역에서 발전할 수 있도록 최대한 협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만료일까지 재계약이 이뤄지지 않았다는 점에서 가요계는 제국의아이들이 사실상 해체 수순을 밟는 것으로 보고 있다.

제국의아이들은 그룹으로 성공적인 활동을 펼치지 못했지만 박형식과 임시완이 배우로 성장했고 황광희는 MBC TV ‘무한도전’ 멤버로 예능에서 활약해 이들을 영입하려는 기획사가 다수이다.

다만 임시완과 황광희는 연내 입대가 예정돼 있어 개인 거취로 인한 변수는 있다. 제국의아이들은 2010년 1월 데뷔해 총 10장의 정규 앨범과 유닛(소그룹) 앨범을 냈으며 영화, 드라마, 예능, 뮤지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했다.    연합뉴스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icon인기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3
최근인기기사
1
‘은퇴’ 아무로 나미에, ‘남성편력’ 논란 부른 파란만장했던 삶
2
경기도 청년통장, 대박 혜택이란? “10만원x36개월=1천만원 적립돼”
3
‘아파트투유’ 11개 아파트 동시에 청약 시작…6개 아파트 청약 당첨자 발표도 이뤄져
4
멕시코 강진 한국인 희생자는 울산 출신 이경재씨
5
윤희상, 급환으로 별세…전신마비 판정 받았던 안타까운 사연
6
고용노동부, 파리바게트 향해 초강수…“제빵기사 5천명 직접 고용해라”
7
신동욱 “고마워요, 문재인”…충청샘물 생수 악취 논란에 文 대통령은 왜?
8
김기현 울산시장 “재선 도전”
9
LG유플러스 “통신장애 개별보상” 밝혀
10
21일 오전 정체불명 폭발음 원인 못찾아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