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사진PhotoNews
[사진뉴스]'세월호 참사 1천일' 노란우산으로 만든 숫자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1.0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 세월호 참사 1천일을 하루 앞둔 8일 오후 인천시 중구 연안여객터미널 옆 상트페테르부르크 광장에서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노란우산 프로젝트'가 열리고 있다. 행사 참가자들은 이른바 '세월호 7시간' 진실 규명과 온전한 세월호 인양 등을 바라는 마음으로 노란우산을 펼쳐 세월호 참사 1천일을 의미하는 숫자 '1,000'을 형상화했다. 숫자 주변에는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메시지를 적은 노란우산 100여개로 세월호를 나타내는 배 모양을 만들었다. 사진작가 서영석씨 제공=연합뉴스
   
▲ 세월호 참사 1천일을 하루 앞둔 8일 오후 인천시 중구 연안여객터미널 옆 상트페테르부르크 광장에서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노란우산 프로젝트'가 열리고 있다. 행사 참가자들은 이른바 '세월호 7시간' 진실 규명과 온전한 세월호 인양 등을 바라는 마음으로 노란우산을 펼쳐 세월호 참사 1천일을 의미하는 숫자 '1,000'을 형상화했다. 숫자 주변에는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메시지를 적은 노란우산 100여개로 세월호를 나타내는 배 모양을 만들었다. 사진작가 서영석씨 제공=연합뉴스
   
▲ 세월호 참사 1천일을 하루 앞둔 8일 오후 인천시 중구 연안여객터미널 옆 상트페테르부르크 광장에서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노란우산 프로젝트'가 열리고 있다. 행사 참가자들은 이른바 '세월호 7시간' 진실 규명과 온전한 세월호 인양 등을 바라는 마음으로 노란우산을 펼쳐 세월호 참사 1천일을 의미하는 숫자 '1,000'을 형상화했다. 숫자 주변에는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메시지를 적은 노란우산 100여개로 세월호를 나타내는 배 모양을 만들었다. 사진작가 서영석씨 제공=연합뉴스

세월호 참사 1천일을 하루 앞둔 8일 오후 인천시 중구 연안여객터미널 옆 상트페테르부르크 광장에서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노란우산 프로젝트'가 열리고 있다.
행사 참가자들은 이른바 '세월호 7시간' 진실 규명과 온전한 세월호 인양 등을 바라는 마음으로 노란우산을 펼쳐 세월호 참사 1천일을 의미하는 숫자 '1,000'을 형상화했다.숫자 주변에는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메시지를 적은 노란우산 100여개로 세월호를 나타내는 배 모양을 만들었다. 사진작가 서영석씨 제공=연합뉴스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icon인기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3
최근인기기사
1
‘비스트 출신’ 장현승, 근황셀카 ‘남다르네’…“멋있다는 말로는 부족”
2
김슬기, 한 남성과 꿀 떨어지는 투샷 ‘누군가 보니’…“현실남매 아닌듯”
3
‘지식in 태양신’ 조광현, 분노 답변 '재조명'…“내가 지식인하는게 안 좋아보이냐”
4
해피 투게더3 김슬기, 황정민에게 욕듣고 세상 행복했던 이유는?
5
혜은이, 굴곡진 인생사 ‘뜨거운 눈물’…“남편사업실패로 30억 빚, 10년간 갚았다”
6
‘김정남 용의자’ 흐엉, 길거리 돌발키스 ‘빨간 원피스+과감 스킨십’…“보통이 넘네”
7
강소라, 美친 몸매 인증샷 '우월하네' …“180도 다리찢기도 남달라”
8
오승환 울산대교수, 한국사회복지사협회 회장 당선
9
[경상 카드뉴스]2017년 2월 24일자 뉴스 브리핑
10
아동학대 근절 카페 회원 2명 위증으로 벌금형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