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경제종합
경실련, 삼성 등 전경련 회원사에 탈퇴의사 공개질의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1.1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은 11일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 회원사인 30대 기업을 대상으로 탈퇴 의사를 묻는 공개질의를 보냈다고 밝혔다.

경실련은 “전경련은 각종 정경유착, 정치개입 사건의 핵심으로 지목됐고 작년에는 어버이연합 우회지원, 미르·K스포츠재단 사태에 연거푸 연루돼 더 이상 존재가치를 상실했다”며 회원사들의 조속한 탈퇴를요구했다.

이어 “재단설립이나 기부를 금지하거나 싱크탱크로 변화하자는 논의가 있지만 근본적인 해체를 배제한 쇄신안은 모두 정경유착 가능성을 열어두기 위한 꼼수”라며 “회원사들은 하루 빨리 탈퇴를 공식화하고시점도 명확히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총수가 전경련 탈퇴를 약속한 SK그룹, 삼성그룹, 현대차그룹 등 3개기업을 포함해 탈퇴의사를밝힌 적 없는 CJ그룹, GS그룹, 한화그룹 등 27개 기업에도 탈퇴 의사와 탈퇴 시점, 탈퇴하지 않을시 그 이유 등을 질의했다.  연합뉴스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icon인기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3
최근인기기사
1
'아는 형님' 한채아, "살면서 가장 잘한 일은?...서장훈?
2
'여자친구' 4번째 미니앨범 콘셉트 SNS에 공개 이번엔?
3
현대중공업 분사 ‘운명의 날’, 현실적인 대안 모색해야
4
현대중공업 주주총회장, 노조-사측 '긴장감 고조'
5
[사설]현대重 ‘분사 주총’, 물리적 충돌은 피해야
6
대기업 공채시즌 개막…채용규모는 예년 수준
7
현대중공업 주주총회, 조합원 반발에 3차 정회 ‘난항’
8
홍준표, 울산시청서 특강, “탄핵 기각되더라도 대통령 행세 어려울 것”
9
‘K팝스타6’ 샤넌, 꼬꼬마 시절 ‘깜직 그자체’…“인형이야 사람이야?”
10
기계로 들어가 슬쩍…인형뽑기방 수난시대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