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체육종합
한국 여자 봅슬레이팀, 국제대회 상위권 ‘질주’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1.1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한국 여자 봅슬레이 대표팀이 연이어 국제대회에서 우승하는 ‘파란’을 일으켰다.

김유란(25·강원BS연맹)-김민성(23·동아대) 조는 11일(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파크시티에서 열린 2016~2017시즌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IBSF) 북아메리카컵 6차 대회에서 1, 2차 시기 합계 1분43초30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선혜(23·한국체대)-신미란(25·부산BS연맹) 조는 이보다 0.29초 뒤진 1분43초59로 은메달을 획득했다.

전날 같은 장소에서 열린 5차 대회에서는 이선혜-신미란 조가 금메달, 김유란-김민성 조가 은메달을 수확했다.

이선혜-신미란 조는 1분44초34로 1위에 올랐고, 김유란-김민성 조는 이보다 0.29초 늦은 1분44초63으로 2위를 차지했다.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금메달에 도전하는 한국 남자 봅슬레이의 원윤종(32·강원도청)-서영우(26·경기BS연맹) 조는 월드컵에서 맹활약하며 현재 세계랭킹 1위에 올라 있다.

여자 봅슬레이에서는 상대적으로 두드러진 성적을 거둔 한국인 선수가 없었다.

비록 북아메리카컵이 세계 최고 수준의 선수들이 출전하는 월드컵보다 급이 낮지만, 이런 활약이 계속되면 월드컵에 출전해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 한국 여자 선수들을 보게 될 수 있을 전망이다.

한편 남자 봅슬레이 석영진(27·강원도청)-장기건(30·강원도청) 조는 이번 북아메리카컵 5, 6차 대회에서 모두 동메달을 획득했다. 연합뉴스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icon인기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3
최근인기기사
1
윤유선, 남편 이성호 판사와 러브스토리 '남달라'…“남편 직업, 땡기지 않았다?”
2
‘님과함께 하차’ 서인영, ‘인생은 너무 짧아’ 의미심장 글…“갑자기 무슨일?”
3
서인영, 최고의사랑2 촬영 중 “씨X”…욕설 동영상 논란 “돌연 하차 이유와 연관?”
4
‘최파타’ 정선아, 뮤지컬 의상 입고 완벽몸매 ‘인증’..."엄지척"
5
강동원, 대학시절 모습보니 ‘훈훈함 폭발’…“굴욕 따위 없어”
6
고아라, 성형설 잠재울 학창시절 모습보니…“굴욕 1도 없네”
7
지조, 지석진과 등토크 ‘짠내나네’…“이러고 두 시간째 회식중”
8
문숙, ‘오드리 햅번’ 닮은 리즈시절 공개 ‘감탄’…“우월한 미모”
9
문재인 지지율 26.1% ‘2주연속 1위’
10
무한도전 국민MC 유재석, 김종민에게 의문의 1패?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