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연예/시사
‘특검 소환’ 이재용, 취재진 질문공세에 또 “송구하다”..."삼송구 재용 답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1.1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이번 일로 좋은 모습 못 보여줘 송구스럽고 죄송하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이번 일로 좋은 모습 못 보여줘 송구스럽고 죄송하다”고 밝혔다.

이재용은 삼성전자 부회장은 12일 대치동 박영수 특별검사팀 사무실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했다.

이날 취재진은 이 부회장에 “최순실 일가 지원 직접 지시했냐” “국민 노후 자금 경영권 승계에 이용했다는 혐의 어떻게 생각하냐?” “박근혜 대통령에게 직접 지시 받았냐?” “삼성물산 제일모직 합병 대가였냐“ ”이재용 범죄냐 삼성 임직원 범죄냐” 등의 질문을 쏟아 냈다. 

이에 이 부회장은 “이번 일로 좋은 모습 못 보여줘 송구스럽고 죄송하다”라며 간략한 답변 후 엘리베이터로 이동했다.

이때 취재진은 “다른 글로벌 기업과 다르게 삼성만 이런 범죄 연루되는 이유가 뭐냐” “검찰 수사 선상에 너무 많이 오르는 거아니냐” “청문회에서 지원 대가성 없다고 했는데 사실대로 증언한 것 맞냐”고 물었지만 이 부회장은 일체의 답변을 하지 않았다.

한편, 이날 온라인상 네티즌들은 “이재용은 구속 수사하라” “사죄의 한 마디 말보다 죄값 받아야지” "이러니 별명이 삼송구 재용 이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디지털뉴스팀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icon인기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문희준 팬, 보이콧 결정적 이유 ‘태도문제’…팬에 “월차도 못내는 회사 다녀?” 모욕발언
2
‘보이콧’ 문희준 팬, “소율 콘서트 태도지적하니 거짓해명으로 팬 기만”
3
박근혜 첫 공판 D-1…법원 앞 집회 예고한 박사모 “우리 힘을 보여주자”
4
‘임신’ 정다은, 자녀 계획은?…“내가 노산이라 1명만 낳을 예정”
5
울산시 청년행복위원회 1기 발족… 초대위원장 조영근
6
박근혜 첫 공판 D-1…전두환·노태우가 재판 받은 417호 대법정에서 선다
7
백지영, 득녀 ‘3.5kg 우량아’…“땅콩아, 건강하게 나와줘서 고마워”
8
‘득녀’ 백지영, 출산 일주일 전 모습 보니…“절친들과 청담동 아줌마놀이?”
9
‘김민희 홍상수 맞담배’ 신동욱 “전교조 합법화도 혼란스러운데...”
10
비트코인으로 대마 구입도 가능?…수요 급등에 범죄 악용 우려도 높아져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