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문화방송연예
울산MBC ‘TV·라디오 프로그램’ 잇단 수상라디오 특별기획 ‘소음…’ 방송통신위 방송대상 작품상
3·1절기획 단막극 ‘마지막…’ 한국PD대상 작품상 받아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3.20  23:58:3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 20일 서울에서 열린 2017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대상 시상식에서 창의발전부문 라디오 작품상을 수상한 울산MBC 라디오 특별기획 다큐멘터리 ‘소음, 그 달콤한 속삭임’ 제작진 등 수상자들이 단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울산MBC(대표이사 조상휘)가 제작한 TV와 라디오 프로그램이 작품성을 인정받아 ‘2017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대상’과 ‘한국PD대상’ 등에서 잇따라 수상소식을 알리고 있다.

울산MBC 라디오 특별기획 다큐멘터리 ‘소음, 그 달콤한 속삭임’(연출 이관열)은 20일 서울에서 열린 2017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대상 시상식에서 창의발전부문 라디오 작품상을 수상했다.

이 프로그램은 공해로서의 소음이 아닌 삶의 윤활유로서의 소음을 찾아내고, 소음을 인간과 공존해야 될 소리로 새롭게 해석한 다큐멘터리다. 인간에게 불쾌하거나 해로운 소리로 알려진 소음을 삶의 원동력과 위로의 도구로 새롭게 접근, 소음에 대한 인식전환의 계기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울산MBC의 3·1절 특별기획 단막극 ‘마지막 간수’(연출 정상민)는 지난 17일 열린 제29회 한국PD대상에서 지역TV 특집부문 작품상을 수상했다.

울산지역 최초의 자체제작 드라마로 안중근 의사와 일본인 간수 지바 도이치의 인간적인 교류와 교감의 심리적 변화를 표현한 프로그램이다. 이번 수상으로 ‘마지막 간수’는 지난해 3월 이달의 PD상(한국프로듀서연합회)과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 상(방송통신심의위원회) 수상에 이어 3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또 울산MBC의 간판 라디오 프로그램인 ‘이관열 이남미의 확 깨는 라디오’(연출 이관열)도 한국PD대상 지역라디오 정규부문에서 작품상을 수상했다. 이우사기자 woosa@ksilbo.co.kr<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icon인기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3
최근인기기사
1
[벨라토르180] 효도르와 맷 미트리온, 크로스 카운터 펀치에 동시 다운
2
‘복면가왕’ 실수 연발 ‘감자튀김’ 정체는 서민정…“사실 결혼 못 할 줄 알았다”
3
성락교회 ‘김기동 목사’ 관련 충격적 성추문 증언들…“김 목사는 잘 살고 피해자들은 숨어 살고”
4
하태경, 홍준표 향해 “또 주사파 소동, 빨갱이 장사하면 보수 폭망한다”
5
[벨라토르180] 차엘 소넨과 반더레이 실바 난투극 재조명…앙숙 될 수 밖에 없었던 이유
6
울산 동구 싱크홀 발생
7
울산 날씨, 비 쏟아지는 가운데 뇌우 예보까지…내일까지 비 예보
8
분양 중인 초고가 아파트 한남더힐에 무슨 일이?
9
‘섹션TV’ 원탁의 기자들 “홍상수, 간통죄 폐지됐다고 간통해도 되는 거 아니야”
10
성락교회, 교회 개혁파가 교회 문 뜯은 이유…‘김기동 목사’와 각종 추문들 (종합)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