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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SNS에 최자 사진 여전해…사진 삭제 여부 두고 누리꾼들 갑론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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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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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김의성이 에프엑스 출신 설리의 SNS 사진을 놓고 쏟아지는 비난 여론에 “상식과 멍청함의 차이”라고 일침을 가했다. 한편 설리의 인스타그램에 아직 게시되어 있는 최자의 사진 삭제 여부를 두고 누리꾼들은 갑론을박을 벌이고 있다.

배우 김의성이 에프엑스 출신 설리의 SNS 사진을 놓고 쏟아지는 비난 여론에 일침을 가했다.

김의성은 15일 UMAX ‘더 리얼한 맥심’에서 설리의 SNS에 대한 누리꾼의 비난 여론에 대해 “상식과 멍청함의 차이”라고 말했다. 설리는 평소 로리타 콘셉트로 선정선 논란이 이는 사진을 SNS에 올려 구설수에 휘말리곤 했다.

한편 온라인커뮤니티에는 ‘설리 인스타에 최자 아직도 있음’ 등의 제목으로 글이 게시됐다. 글에 따르면 설리 인스타그램에는 아직도 헤어진 최자의 사진이 그대로 있다는 것.

실제 설리의 인스타그램에는 아직도 헤어진 최자의 사진이 그대로 게시되어 있다. 최자의 인스타그램에도 설리의 사진이 그대로 게시되어 있긴 마찬가지다.

설리의 인스타그램에 있는 최자 사진의 삭제 여부를 두고 누리꾼들은 갑론을박을 벌이고 있다.

이제 헤어졌으니 깔끔하게 사진을 삭제하라는 누리꾼이 있는가 하면 사진의 삭제 결정 여부는 설리의 자유이니 애초에 3자가 참견할 이유가 없다는 의견도 있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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