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문화공연전시
울산연극제 22일 막 오른다푸른가시 ‘모란동백’ 시작
30일까지 4편의 연극 선봬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4.20  17:53: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올해로 20회를 맞은 울산연극제가 22일 개막한다.

한국연극협회 울산시지회(회장 이현철)는 오는 22일 오후 7시 울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제20회 울산연극제 개막식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연극제에는 총 4개 극단이 참여한다. 극단 푸른가시(대표 전우수), 하얀코끼리(대표 이명진), 세소래(대표 박태환), 물의 진화(대표 김영희)다.

22일 개막식 후 7시30분부터 첫 작품인 푸른가시의 연극 ‘모란동백’이 선보여진다. ‘모란동백’은 지역 작가인 이충호씨의 소설 ‘기타 줄을 매다’를 각색한 작품으로 노인의 일상을 통해 삶의 가치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어 25일에는 하얀코끼리의 연극 ‘나 여기있어’가, 28일에는 세소래의 연극 ‘흔들린다’가, 마지막 날인 30일에는 물의진화의 연극 ‘짜장면’이 관객과 만난다.

이현철 회장은 “그동안 울산 연극인들이 전국연극제에 출전해 풍성한 입상 성과를 거두고 돌아왔다. 그만큼 울산 연극이 많은 발전을 거듭했다고 생각한다”면서 “올해 역시 울산 연극이 대한민국연극제에서 새로운 변화의 주인공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연극제 폐막식과 시상식은 30일 오후 10시 울산문화예술회관 대회의실에서 진행된다. 우승한 극단은 6월 대구에서 열리는 ‘2017 대한민국 연극제’에 울산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석현주기자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icon인기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정은숙 나한일 “여자분 대단하시다” “TV도 좀 나와주세요” “다시 시작한 출발 노력해서 행복하시길”
2
모델 출신 배우 김민승 사망, “잘 생기시고 연기도 잘하셨는데” “주목 받지 못해 안타까워요” “아직도 실감이 안나요”
3
하시시박, 그녀의 작업 장면 엿보기 카메라 들고 진지한 모습 카리스마 넘쳐
4
남규리, 하얀색 스윔 수트 터질 것 같은 풍만감 이 정도였어?
5
조재범, 14년 간 인연 이어와 이제는 등돌리게 된 악연 무슨 연유?
6
이유애린, 윤기나는 바디라인 하얀색 스윔 수트 男心 저격
7
배우 박재홍, 옆에 있는 훈남은? 다정하게 얼굴 맞대고 ‘찰칵’ 잔잔한 미소
8
함소원 나이, 벌써 그렇게 됐어? 터질 것 같은 풍만감 앳된 외모
9
‘큐넷’ 윤수현, 어떤 자격증 취득했나? 궁금증up “공부할 것이 많았다”
10
양예원 카톡, 궁금증 증폭 이해가 안가네 뜻밖의 대목 접해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