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경제건설/부동산
원주혁신도시 봉우빌딩상가, 메가박스 원주센트럴과 마주해 ‘머무는 상가’로 집객 유도다양한 MD구성 및 저렴한 분양가…투자자 진입장벽 낮춰 분양 인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5.04  17:53: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 메가박스 원주센트럴을 마주하고 있는 ‘봉우빌딩’상가가 분양을 시작해 전국적으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다양한 MD구성 및 저렴한 분양가…투자자 진입장벽 낮춰 분양 인기

지역마다 멀티플렉스 영화관이 위치한 곳의 인근은 핵심상권으로 자리하기 마련이다. 지역의 메카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닌 멀티플렉스 영화관의 인근 수익형부동산 역시 해당지역의 ‘핫’플레이스로 볼 수 있다.

이유는 집객이 풍부하고 식사, 쇼핑 등으로 이어지는 상권 유입의 고객층이 활발하기 때문이라 할 수 있다. 집객의 체류기간이 길어지는 만큼 상가 수익률도 상승하기 때문에 멀티플렉스 인근 복합쇼핑몰은 더욱 가치가 빛을 발한다.

최근 떠오르는 원주혁신도시에도 지역 내 유일한 멀티플레스인‘메가박스 원주센트럴’이 있다. 이에 인근 상권이 활성활 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는 가운데 메가박스 원주센트럴을 마주하고 있는 ‘봉우빌딩’상가가 분양을 시작해 전국적으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장시간 체류하는 집객을 흡수하는 ‘체류형 상가’로 평가되는 봉우빌딩은 메가박스 외에도 인근에 학교, 아파트, 주거단지, 관공서 등이 있다. 입지적으로 우수성이 돋보이며 주변 남녀노소 등 다양한 연령층을 확보하기에 충분한 매력적인 상가라고 불린다.

원주혁신도시는 강원도 원주시 반곡동 일대에 3,597㎡면적에 조성됐고 현재 자연, 첨단, 문화가 융합된 미래형 도시로 불리고 있으며 앞으로의 미래가치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관광, 건강생명, 자원개발기능군 등의 공공기관 이전이 거의 완료된 상황으로 지식기반 서비스, 의료, 관광, 광역연계를 토대로 한 지식기반서비스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런 도시 최중심에서 배후집객이 우수한 상가로 발돋움하며 지역 상권활성화에 일조할 것으로 보이는 봉우빌딩상가는 향후 랜드마크써 자리할 예정이라 성공적인 투자처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중이다.

현재 웬만한 수도권 신도시 이상의 규모로 도약하며 약 1만 8천명의 인구가 있는 지역으로써 앞으로 인구가 늘어날수록 편의인프라 형성이 중요해지는 시기에 자리를 먼저 선점한 것이나 다름없다. 현재의 가치는 물론 미래가치가 더욱 풍부할 것으로 기대감이 한층 높아진다.

도시 자체적으로 산학연 클러스터 시설, 주거, 교육, 문화, 복지레저시설 등이 새롭게 조성되며 다양한 배후수요가 자리하는 지역임에 분명한 원주혁신도시에서 봉우빌딩 상가는 투자자들의 수익률을 극대활 할 수 있는 곳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상가는 집객을 유도하고 니즈를 충족할 수 있는 다양한 MD구성에 중점을 둔다. 또 층간 기둥 없이 76%의 높은 전용률을 확보해 차별화를 선보인다.

특히 경쟁력 있는 분양가가 대표적인 메리트다. 인근 상가 대비 3.3㎡당 400~500만원 가까이 저렴한 분양가과 더불어 임대인에게 임대료 무상 서비스지원이라는 혜택이 주어지기 때문에 투자자들의 진입장벽을 낮췄고 초기 공실률에 대한 부담을 덜어줬다.

규모는 지하 1층~지상 5층으로 강원도 원주시 반곡동 1924-5번지에 조성됐다. 대지면적 800㎡, 건축연면적 3,227.46㎡다.지난해 12월 완공된 빌딩으로써 투자처의 실물을 직접 확인 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권장업종은 ▲지하층 노래연습장, 일식, 중식, 한식, pc방, 멀티방 ▲1층~2층 약국, 편의점, 프랜차이즈, 은행, 전문식당가, 커피숍 ▲3층~4층 전문학원, 병원, 산후조리원, 피부관리실, 전문사무실 ▲5층 호프, 당구장, 전문 레스토랑, 호프, 치킨바, 헤어샾, 보험회사, 사무실 등이 예정돼 있다.

봉우빌딩 분양관계자는 “다양한 업종을 구성하기 위해 전심전력을 다하고 있다”며“상가는 집객이 장시간 체류할 수 있는 ‘머무는 상가’로 거듭나기 위한 MD구성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디지털 뉴스부

 

경상일보, KSILBO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울산지역 여야 의원들이 전하는 추석 민심...명절밥상 가장 뜨거운 화두는 ‘조국’
2
울산·부산 공동유치 원전해체연구소 예타대상으로 결론...예상 못한 관문…울산시 경제성 확보 총력
3
울산대학교 산학대학원, 박일준 동서발전 사장 강연회 개최
4
첨단소재·친환경에너지에 주력, 현대자동차, 미래 기술경쟁력 박차
5
기독교 지도자, 기자회견...“이 나라엔 평등·공정·정의 존재하지 않아”
6
[사설]KTX역세권 ‘자족형 신도시’에 대한 기대
7
현대중공업 임단협 4년 연속 연내타결 불투명
8
외국인 패싸움 등 추석연휴 사건·사고로 ‘얼룩’(종합)
9
울산지역 여야 정치권 추석명절 민심 청취
10
건물 노후 울주군 서생초등학교, ‘이전 신축’ 추진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