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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 오피스텔 수요 증가 속에서 ‘배곧신도시해든트윈스’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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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5.10  17:5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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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거편의성을 극대화한 오피스텔이 소형 아파트 대체상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주거편의성을 극대화한 오피스텔이 소형 아파트 대체상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이는 최근 금리인상 및 소형 아파트 전세난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특화설계를 통해 공간활용을 높인 오피스텔이 소형 아파트보다 가격경쟁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으며 수요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것.

실제로 특화설계를 갖춘 오피스텔은 분양시장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았다. 지난해 하남미사지구에서 분양한 ‘퀸즈파크미사’ 오피스텔은 복층형 구조로 4.2㎡의 층고와개발형 창호를 도입해 개방감과 쾌적함을 높였으며, 넓은 수납공간과 주방다용도 공간 등을 특화시켜일주일안에 계약이 100% 완료됐다.

또 피데스개발이서판교에서 분양한 ‘힐스테이트 판교 모비우스’역시가변형 벽체를 선보이면서 수요자가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조정할 수 있도록 맞춤형 평면을 제공해 평균12대 1의 경쟁률로 계약이 모두 마감됐다.

업계 관계자는 “최근 오피스텔은 소형 아파트와 견주어도 손색없는 상품 경쟁력을 갖추었을 뿐만 아니라 매매가•전세가 상승에따른 주거비부담이 덜해 오히려 소형 아파트보다도 오피스텔을 선호하는 수요자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배곧신도시에 특화설계를 갖춘 ‘해든트윈스’ 오피스텔이 분양중에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경기도 시흥시 배곧신도시 상3-1-2BL 에 들어서는 ‘배곧신도시해든트윈스’는 지하 5층~지상 15층, 전용 19~23㎡ 소형 규모의 317실 규모로 지어지는 오피스텔이다.

이 단지는 아파트 못지 않은 수준 높은 특화 설계를 자랑하고 있다. 완벽한 빌트인 시스템 및 풀옵션 가전을 통해 소형 면적임에도 불구하고 여유로운 수납공간을 제공하며, 내진설계 등 첨단설계를 도입해 안전한 생활도 보장할 전망이다.

또한 단지 주변으로 신세계 아울렛, 성업중인 롯데마트, 대형영화관이입점을 확정 짓는 등 주변으로 풍부한 생활인프라 시설을 갖췄으며 쾌적한 여가시간을 보낼 수 있는 배곧생명공원, 아트문화존 등과도 가까워 실수요자들의 높은 만족도가 예상된다. 지하철 4호선, 수인선 환승역인 오이도역이 생활권 내에 위치하고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한 점 역시 장점이다.

특히 ‘배곧신도시해든트윈스’는 길 건너편에 배곧신도시 내 최대 호재로 손꼽히는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실시협약체결)의 최근접 프리미엄을 누릴 마지막 오피스텔이라는 희소성을 보유했다. 또 인근에 300병상 규모의 서울대병원이 위치하며, V-CITY(예정), 시화멀티테크노밸리 등도 위치해 투자 황금입지로 기대를 모은다.

‘배곧 신도시 해든트윈스’ 오피스텔이 들어서는 배곧신도시는 각종 개발 호재로 많은 투자자와 실수요자가 몰려, 기존에 공급된 아파트 및 오피스텔 상품의 경우 성황리에 분양이 완료 되어 수도권 신흥 투자 유망지역임을 증명하였다. 또한 100% 용지분양이 마감되어 금회 공급되는 ‘해든트윈스’의 경우 소액 수익형 투자 상품으로 희소성을 확보하고 있다.

배곧신도시를 대표하는 마지막 소형 수익형 상품인 ‘배곧신도시해든트윈스’는 지역내에서 가장 저렴한 9천만원대로 공급예정이며, 모델하우스는 인천광역시 남동구 논현동 677-5에 위치한다.  디지털 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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