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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건설/부동산
수익형 부동산의 성지, 동탄2신도시 오피스텔 ‘동탄테크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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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5.12  17:5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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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도시의 분양불패 신화의 원조인 동탄신도시. 분양하는 단지마다 높은 경쟁률을 보이며 완판을 기록했던 동탄신도시에 동탄2신도시가 불패신화의 바통을 이어받았다.

신도시의 분양불패 신화의 원조인 동탄신도시. 분양하는 단지마다 높은 경쟁률을 보이며 완판을 기록했던 동탄신도시에 동탄2신도시가 불패신화의 바통을 이어받았다. 동탄2신도시는 남부수도권 최대 규모의 자족형 복합도시로, 서울과 생활권을 공유하고, 우수한 교통망에 생활인프라까지 탄탄해 부동산시장의 황금알로 떠오르고 있다.

이 같은 분위기는 수익형 부동산, 그 중에서도 오피스텔 공급시장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강남의 오피스텔이 주요기업들의 탈강남현상과 높은 가격으로 인해 지고 있는 반면, 이들의 새로운 둥지로 동탄2신도시 오피스텔이 급부상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1~2인가구들이 선호하는 소형 오피스텔인 ‘동탄 테크노리움’의 공급소식이 알려지면서 실수요자는 물론이고 투자자들의 상담문의도 줄을 잇고 있다.

풀옵션 복층형 오피스텔인 ‘동탄 테크노리움’은 지하 4층~지상 7층, 총 122실 규모로 전용면적 19.41㎡~24.71㎡로 총 8개 타입을 구성됐다. 지상 1층~2층은 근린생활시설 19호실이 조성되며 지하에는 자주식 104대 주차시설도 마련돼 쾌적한 주차공간을 자랑한다.

이 오피스텔이 투자자들의 구미를 당기는 가장 큰 이유는 풍부한 배후수요에 있다. 도보 2분거리에 동탄테크노밸리라는 최대 규모의 배후수요를 확보했고, 주변 공공기관과 상업단지, 주거세대 등 최대 30만 배후 임대수요를 확보해 수익성과 안전성 모두를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교통 인프라 역시 눈여겨 볼 부분. KTX, GTX, SRT 동탄역이 도보 10분 거리로, SRT를 이용하면 강남까지 20분 대로 진입이 가능해서 서울과의 접근성이 뛰어나고 지하철1호선 병점역과 함께 4호선도 예정돼 있어 교통 인프라가 탄탄하다.

이와 함께 동탄 트램 계획과 동탄~인덕원의 신수원선, 제2외곽순환고속도로가 개통을 앞두고 있으며 향후 복합환승센터까지 건립이 완료되면 교통망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기존 경부고속도로 기흥IC, 동탄JC, 용인서울고속도로를 이용해 전국으로 이어지는 교통망을 이용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동탄테크노리움’은 내부 풀옵션을 갖춰 생활 편의를 더했다. 가전은 물론이고 가구까지 모두 갖춰져 있어 편의성과 가성비가 뛰어나다. 단지 동쪽과 북쪽에는 시야를 가리는 건물이 없어서 일조권과 조망권을 충분히 확보했으며 4.2m의 층고로 설계돼 개방감을 선사한다.

동탄 테크노리움 분양관계자는 “부동산시장이 수익형으로 재편되면서 오피스텔 투자수요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오피스텔 성공투자의 대명사인 동탄2신도시는 공급되는 물량마다 완판되고 있어 공급 소식 직후부터 상담이 폭주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동탄 오피스텔인 동탄테크노리움은 직주근접 오피스텔이자 도보 역세권의 입지로, 단독주택용지와 상가주택용지 내 원룸건설이 불가피한 동탄2신도시에 조성돼 있어 투자처로는 단연 최고라고 자부한다”고 밝혔다.

한편, 동탄 테크노리움의 입주 예정일은 오는 2018년 8월이며 임대관리전문기업에서 일부 세대에 한해 최대 10년까지 임대보장(55만~60만원)을 해준다. 실투자금 3000만원대,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선보이고 있으며 모델하우스 방문 전화예약만 해도 오픈 이벤트의 사은품을 증정 받을 수 있다. 모델하우스는 동탄2신도시 현장 인근에 위치한다.  디지털 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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