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문화건강N의료
울산대병원, 대장암 적정성 평가 ‘5년 연속 1등급’다학제진료·수술표준화 등 효과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5.17  22:14:4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 울산대학교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대장암 적정성 평가에서 5년 연속 1등급을 기록했다.
울산대학교병원(병원장 정융기)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대장암 적정성 평가에서 5년 연속 1등급을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울산대학교병원은 제5차 대장암 적정성 평가에서 평가 대상 의료기관들의 전체 평균점수인 96.16점보다 높은 99.68점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지난 2015년 대장암 수술을 실시한 전체 252개 의료기관에서 원발성 대장암으로 수술 받은 만 18세 이상 환자(1만7355명)를 평가대상으로 실시됐다. 적정성 평가는 수술 사망률 등 21개 지표를 기준으로 진행됐으며, 134개 평가대상 중 119개(88.9%) 기관이 1등급을 획득했다.

울산대학교병원 관계자는 “울산대학교병원은 대장암 치료 시 시스템에 입각한 수술관리, 높은 수준의 기술, 다학제진료, 수술표준화 등을 토대로 환자에게 최적화된 맞춤치료를 시행한 결과 이같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우사기자 woosa@ksilbo.co.kr<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icon인기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3
최근인기기사
1
‘박보검과 열애설’ 장나라, 근황보니 여전한 깜찍+동안 미모..."37살 나이 무색"
2
‘여중생 집단 성폭행’ 형량 가중된 이유는?…재판부 “분노가 치밀었다”
3
바다 남편, 9살 연하+모델 뺨치는 훈남 비주얼…“박보검 아니야?”
4
‘AOA탈퇴' 초아 재벌 2세와 열애설·목격담 ‘소환’...“비행기 안, 이목 두려워 않더라?”
5
‘이석진 대표와 결혼설’ AOA 초아, 파파라치컷·커플링 ‘포착’…“근래 힘 되준건 사실”
6
김사랑, 러블리 동안미모 과시 ‘40대 맞아?’…“뱀파이어급 미모”
7
차유람, 딸과 투샷보니 ‘보기만 해도 행복’…“귀여움이 닮았네”
8
‘트로트가수 변신’ 이찬, 전부인 이민영 폭행사건 ‘소환’…"10년 지났어도 너무했어"
9
‘일산백병원 사고’ 운전자, 다리 깁스 상태로 운전 ‘무개념 김여사?’…“당황스러워 말 못하겠다” 주장
10
‘최순실 징역 3년’ 신동욱 “죄값 하늘 높은 줄 모르는 꼴”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