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체육농구/배구
여자배구대표 “그랑프리 세계대회 우승 목표”원정 5승1패로 1위 올라
21일부터 홈 3경기 치러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7.18  17:53: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 2017 그랑프리 세계여자배구대회 2그룹 조별리그 6경기를 치르고 18일 귀국한 여자배구 대표팀이 인천공항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2017 그랑프리 세계여자배구대회에서 5승 1패 호성적을 거두고 귀국한 ‘홍성진호’ 한국 여자배구 국가대표팀이 “남은 경기 열심히 해 우승을 이루겠다”고 다짐했다.

홍성진 감독이 이끄는 여자배구 대표팀은 지난 7일부터 불가리아와 폴란드에서 그랑프리 세계여자배구대회 2그룹 조별리그 6경기를 치르고 18일 밝은 미소와 함께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했다.

이번 원정에서 대표팀은 불가리아에 아쉽게 졌으나 독일, 폴란드, 카자흐스탄, 아르헨티나, 페루에 승리하며 폴란드를 승점 1차로 제치고 2그룹 12개 팀 중 1위(5승 1패, 승점 16)에 올라 있다.

이제 대표팀은 오는 21~23일 경기도 수원시 수원체육관에서 열리는 3주차 경기를 준비한다. 수원에서는 폴란드, 콜롬비아, 카자흐스탄과 만난다.

이번 3주 차 경기까지 성적으로 2그룹 상위 3개 팀과 체코 등 4개 나라가 오는 29~30일 체코 오스트라바에서 열리는 결선에 진출한다.

대표팀의 목표는 결선 진출, 그리고 우승이다.

주포 김연경(중국 상하이)은 귀국 인터뷰에서 “수원에서 2승을 한다면 결선까지 가는 데 지장 없을 것이다. 결선에 간다면 정말 잘하는 팀들을 만나겠지만, 우리가 이루고자 하는 우승을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김연경은 끈끈한 팀워크에 자부심을 드러냈다. 연합뉴스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icon인기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정은숙 나한일 “여자분 대단하시다” “TV도 좀 나와주세요” “다시 시작한 출발 노력해서 행복하시길”
2
모델 출신 배우 김민승 사망, “잘 생기시고 연기도 잘하셨는데” “주목 받지 못해 안타까워요” “아직도 실감이 안나요”
3
하시시박, 그녀의 작업 장면 엿보기 카메라 들고 진지한 모습 카리스마 넘쳐
4
남규리, 하얀색 스윔 수트 터질 것 같은 풍만감 이 정도였어?
5
조재범, 14년 간 인연 이어와 이제는 등돌리게 된 악연 무슨 연유?
6
이유애린, 윤기나는 바디라인 하얀색 스윔 수트 男心 저격
7
배우 박재홍, 옆에 있는 훈남은? 다정하게 얼굴 맞대고 ‘찰칵’ 잔잔한 미소
8
함소원 나이, 벌써 그렇게 됐어? 터질 것 같은 풍만감 앳된 외모
9
‘큐넷’ 윤수현, 어떤 자격증 취득했나? 궁금증up “공부할 것이 많았다”
10
양예원 카톡, 궁금증 증폭 이해가 안가네 뜻밖의 대목 접해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