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경제종합
현대기아차 “허리케인 ’어마‘ 여파로 美공장 일시중단”“안전사고 예방 차원…이틀씩 가동 멈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9.12  10:37:5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 허리케인 '어마'가 10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에 상륙한 가운데 포트로더데일 해안가에 강풍과 폭우가 몰아치고 있다.

미국에 상륙한 허리케인 ‘어마’의 여파로 현대·기아자동차의 현지 공장이 일시적으로 가동을 멈춘다.

현대·기아차는 각각의 종속회사이자 미국 법인인 HMMA와 KMMG의 생산공장 가동을 중단한다고 12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미국 현지 공장이 허리케인 어마의 간접 영향권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한다”며 “따라서 안전사고 예방 차원에서 공장 가동을 일시 중단한다”고 밝혔다.

생산중단 일자는 국내 시간 기준으로 현대차 앨라배마 공장이 12일부터 14일까지, 기아차 조지아 공장은 11일부터 13일까지 만 이틀간이다.

기아차 조지아 공장은 당초 11∼12일 만 하루 동안 가동을 멈출 예정이었으나 안전 강화 차원에서 중단 기간이 이틀로 늘렸다.

현대차 앨라배마 공장과 기아차 조지아 공장의 1일 평균 생산량은 각각 1280대, 1080대가량이다.

두 공장이 이틀씩 멈춰 서면 총 4700대 정도의 생산 차질이 생길 것으로 예상된다.  연합뉴스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icon인기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3
최근인기기사
1
‘타살의혹’ 故김광석 부인 서해순 잠적...김광석 형 “동생 자살 안했다”
2
유플러스, 부산‧경남 지역 통신과부하로 장애 발생…복구 완료 후 원인 파악中
3
서해순, 남편 죽음 언급하며 “내가 남편의 마지막을 본 사람”…딸은 어디에?
4
중국발 미세먼지 막아준 태풍 ‘탈림’?…충격적 사진에 네티즌들 술렁
5
‘워너시티’ 워너원, 고음대결 승자는?...박우진 돌고래 초음파 고음에 ‘멤버들 초토화’
6
충주 우박 쏟아지는 모습 보니 충격…“폭우에 우박까지 내려 우왕좌왕”
7
“송수관로 파손” 창원, 성산구·의창구 전역 단수...“안내문자 왜 이제오냐” 와글와글
8
‘성추행 피소’ 김준기 “합의 받고 만졌다”...여비서 100억 요구 진실은?"
9
강경준, 장신영 아들에게 친아빠처럼 “사랑해”…참사랑꾼 모습에 훈훈
10
‘MB블랙리스트’ 김미화, 이명박 고소 뜻...신동욱 “정치인 김미화씨 응원”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