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문화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2017년 9월13일(수) (음력 7월23일)김진명리학회 상담 및 교육문의 010·7146·7272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9.12  22:04:2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子(쥐띠) 72년생 꼼꼼한 일 처리만이 아쉬움 없앤다. 60년생 몸에 좋은 약은 쓴맛이 나기 마련. 48년생 먼저 양보 하면 서로가 순조로워진다. 36년생 수시로 반성하는 삶이 아름답다.

 丑(소띠) 73년생 사람과 사람간에는 섬이 있다. 61년생 상대를 지나치게 믿는 것은 금물이다. 49년생 물질이 인간관계의 조건이 될 순 없다. 37년생 마음 비울수록 근심도 비워지는 법.

 寅(호랑이) 74년생 정보가 뒤쳐질수록 일상도 늦다. 62년생 변명할수록 아쉬움은 늘어나는 법. 50년생 존경심은 짧은 시간에 쌓을 순 없는 것. 38년생 아집이 고립을 자초하는 도구이다.

 卯(토끼띠) 75년생 마음 비울수록 여유로워 진다. 63년생 물질보다 소중한 것은 진실된 마음. 51년생 나보다 상대의 입장을 먼저 고려하라. 39년생 바라는 것 없으면 실망도 없어진다.

 辰(용띠) 76년생 결과보다 지금 삶에 집중 해보라. 64년생 행복은 가깝고도 작은 일에 있다. 52년생 길이 아니면 가지 않는 것이 맞는 법. 40년생 적선을 쌓을수록 삶의 보람은 높다.

 巳(뱀띠) 77년생 생각을 단순화 하는 것이 힐링이다. 65년생 무리하지 말고 순리대로 임하라. 53년생 의도적으로도 웃는 연습을 자주하라. 41년생 바쁜 일상 일수록 심신건강에 유익.

 午(말띠) 78년생 지금의 어려움도 지나가는 순간. 66년생 바른 길 가면 좋은 일도 찾아온다. 54년생 집착은 마음의 병만 악화 시킬 뿐. 42년생 좋은 것도 나쁜 것도 내 마음의 분별.

 未(양띠) 67년생 새로운 계획보다 지금에 충실하라. 55년생 다른 무엇보다 현재에 감사 해보라. 43년생 계획과 현실은 차이가 나는 법이다. 31년생 많이 움직일수록 일상도 밝아 진다.

 申(원숭이) 68년생 오해 받을 장소는 미리 피하도록. 56년생 사소한 일은 웃음으로 넘겨보라. 44년생 순간 순간이 내 삶의 종적을 쌓는 것. 32년생 무리한 행동은 애초에 자제하도록.

 酉(닭띠) 69년생 꾸준히 실력 쌓으면 알아주기 마련. 57년생 말은 하는 것 보다 많이 듣도록. 45년생 배움과 나이는 아무런 관계가 없는 것. 33년생 좋은 생각에 긍정적 생각을 더하라.

 戌(개띠) 70년생 시작이 좋으면 마무리도 좋은 법. 58년생 지나간 일은 지나간 대로 잊어라. 46년생 조급한 심리가 부작용을 부르는 원인. 34년생 조건없는 베품이 진정한 선업이다.

 亥(돼지띠) 71년생 오늘 일은 오늘로 마무리 하도록. 59년생 때론 아는 것보다 모르는 것이 약. 47년생 나이와 인격이 비례하는 것은 아니다. 35년생 여유로움과 너그러움이 힐링이 된다.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icon인기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3
최근인기기사
1
‘은퇴’ 아무로 나미에, ‘남성편력’ 논란 부른 파란만장했던 삶
2
경기도 청년통장, 대박 혜택이란? “10만원x36개월=1천만원 적립돼”
3
‘아파트투유’ 11개 아파트 동시에 청약 시작…6개 아파트 청약 당첨자 발표도 이뤄져
4
멕시코 강진 한국인 희생자는 울산 출신 이경재씨
5
윤희상, 급환으로 별세…전신마비 판정 받았던 안타까운 사연
6
고용노동부, 파리바게트 향해 초강수…“제빵기사 5천명 직접 고용해라”
7
신동욱 “고마워요, 문재인”…충청샘물 생수 악취 논란에 文 대통령은 왜?
8
김기현 울산시장 “재선 도전”
9
LG유플러스 “통신장애 개별보상” 밝혀
10
기아자동차 채용, 서류합격자 발표…HMAT 난이도 중상 정도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