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전국뉴스기업
초보자도 실리콘을 한 번에 손쉽게! 노즐겸용헤라 개발미국까지 특허등록으로 품질 인정 받아 이마트에 입점(판매중)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9.13  15:57:5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굳이 큰 돈과 시간을 들이지 않더라도 다양한 소품 및 간단한 방법으로 집을 새롭게 꾸미는 셀프인테리어족들이 늘어나고 있다.

고가의 제품을 사용하거나, 전문가의 도움을 받지 않아도 인기 커뮤니티 및 SNS를 통해 저마다의 노하우를 공유할 수 있다는 것이 바로 셀프인테리어의 매력이다.

특히 인테리어 관련 상품은 매년 매출이 크게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그 중에서도 초보자도 쉽게 실리콘 잘쏘는 방법으로 ‘승민테크’의 노즐겸용헤라를 사용 하는 것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실리콘실란트의 노즐과 헤라의 결합으로 한 번에 실리콘작업이 가능한 실리콘노즐겸용헤라는 놀라운 실리콘사용방법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실리콘 코킹작업을 쉽고 빠르고 깔끔하게 작업할 수 있도록 돕는 도구이다.

미국까지 특허등록 된 초보자도 실리콘을 쏠 수 있는 실리콘노즐헤라인 만큼 이로 인한 셀프실리콘시공의 간편함은 두말하면 잔소리다.

인테리어 변화를 시도하면서 욕실, 주방, 베란다 등 코킹작업이 필요한 경우에도 전문가에게 요청하지 않아도 이지헤라와 실리콘만 있으면 나 혼자 얼마든지 작업을 마무리할 수 있어 좋다.

코킹작업을 처음해보는 초보자라도 폐박스 모서리에 5분만 연습해보면 쉽게 사용할 수 있을 만큼 간편하기에 초보자에게는 단연 유용한 필수품이다.

또한 쓰던 그대로 토출구의 딱지만 제거하면 재사용이 가능해 경제력이 우수하고, 실리콘 코킹과 실리콘헤라작업을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겸용헤라인 만큼 두가지 기능을 한번에 가능한 장점이 있다.

만약 모서리 틈새 작업이 고민되더라도, 모서리에 최적화된 설계로 각종 모서리의 형상과 다양한 홈의 크기를 고려한 4가지 제품군을 선택할 수 있어 어떤 환경이든 문제없다.

덕분에 주방 실리콘 쏘기, 창틀실리콘, 샷시실리콘, 욕실실리콘을 비롯해 실리콘방수 및 실리콘노즐 등 다방면에 널리 사용되며 편리함을 더하고 있다.

이 같은 편리한 개발은 ‘나 자신을 위하는 것보다 남을 위하는 것이 더 큰 행복이다’라는 김선희 대표의 경영마인드 아래 수많은 연구와 노력이 더해졌기에 가능한 일이었을 터이다.

현재 국내와 미국에 특허등록이 완료된 실리콘노즐겸용헤라 제품은 창조경제혁신센터 입상을 자랑하며 ㈜노루페인트에 정식 납품 및 고객들을 대상으로 이마트에서 판매하고 있다. 다양한 발명으로 생활에 편리를 제공하고 숨어있는 인재를 육성하는 ‘승민테크’는 글로벌한 업체로 성장하고 있다.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icon인기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3
최근인기기사
1
‘은퇴’ 아무로 나미에, ‘남성편력’ 논란 부른 파란만장했던 삶
2
‘아파트투유’ 11개 아파트 동시에 청약 시작…6개 아파트 청약 당첨자 발표도 이뤄져
3
멕시코 강진 한국인 희생자는 울산 출신 이경재씨
4
윤희상, 급환으로 별세…전신마비 판정 받았던 안타까운 사연
5
고용노동부, 파리바게트 향해 초강수…“제빵기사 5천명 직접 고용해라”
6
신동욱 “고마워요, 문재인”…충청샘물 생수 악취 논란에 文 대통령은 왜?
7
LG유플러스 “통신장애 개별보상” 밝혀
8
‘분양가 3천만원 대로 강남 입성’ 서초 센트럴 아이파크
9
‘생수 냄새’ 논란, 쇠‧기름냄새 나…항의 쏟아져 “마시자마자 다 뱉었다”
10
2027년까지 울산 물류인프라 구축에 16조 투입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