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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면 개방형 ‘피오피(POP)타워’ 상가 양주 옥정신도시 중심상권으로 가치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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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9.14  09: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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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옥정신도시 중심상업용지의 중심상권으로 분류되는 입지에 새로운 상가가 자리해 화제가 되고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피오피(POP)타워’이다. 연면적 13,979.70㎡의 상가로 건축규모는 지하3층~지상10층이다. 옥정신도시 피오피 타워 상가는 중심상업지역 최중심부에 자리하며, 뛰어난 상가 가치를 자랑하고 있다.

부동산관계자는“양주 옥정신도시는 최근 상가주택지 청약률이 높았던 곳이며 42,000세대와 11만여 인구의 항아리상권으로 주변 신도시 대비 중심상업지 비율이 낮은 지역에 속한다”고 설명했다.

로데오 광장을 품은 프리미엄상가로 급부상하고 있는 POP타워 상가는 24M 보행자도로인 로데오광장에 조성되는 ‘3면 개방형 코너 상가’이다. 차별화된 특화성을 바탕으로 우수한 M/D구성을 계획하고 있는 상가는 집객 시너지효과를 극대화 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합리적인 분양가를 제시하는 양주 옥정 상가로 투자자들의 진입장벽을 낮춘 점도 눈 여겨 볼 부분이다.

특히 4만2천여세대의 풍부한 배후수요뿐 아니라 상가 주변에는 GS, 대우, 대림 등 대단지 브랜드 APT밀집지역이 자리한다. 상주인구만 해도 약 11만여 명에 달하는 고정배후수요가 자리함으로써 투자 가치를 더욱 높이고 있다.

양주 옥정신도시는 판교의 1.2배, 위례의 1.7배에 달하는 동북권 최대 규모의 신도시이다. 포천, 철원, 연천, 동두천시를 아우르는 개발거점 도시로 개발됐고 23만1000㎡ 규모의 문화공원 호수, 회암천(생태하천)의 쾌적한 주거환경과 문화공원이 중심상가와 복합시설의 전면에 위치해 있다. 또한 통합관제센터와 중앙도서관, 체육시설 기능의 복합센터 조성으로 유동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지하철 7호선 의정부 장암역~옥정역까지 총 15.4km에 3개 역사가 들어설 예정이며 주요도로는 서울외곽순환도로, 국도 3호선 자동차 전용도로(지금IC~신내IC), 구리-포천 고속도로 개통, 제2외곽순환고속도로 등이 있다. 더불어 BRT노선(노원역)개통 예정, 지하철7호선 의정부~양주 노선확정, 서울역 및 수도권 20분대 진입 이동 가능한 교통환경을 지녔다.

그 동안 개발이 주춤했던 양주를 포함해 경기북부지역은 정부와 지자체에서 적극적으로 개발에 나서는 가운데 수요자들의 관심도 커지면서 부동산시세 상승이 눈에 띄는 지역이다.

한편, 현장 및 홍보관 주소는 경기도 양주시 옥정동 963-7번지에 위치하고 있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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