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체육야구
롯데 송승준 vs NC 맨쉽, 준PO 3차전 선발 맞대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0.10  17:53: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 롯데 송승준(왼쪽)과 NC 맨쉽(오른쪽).

‘1승 1패’ 원점으로 되돌아간 준플레이오프.

롯데 자이언츠 송승준(37)과 NC 다이노스 제프 맨쉽(32)이 주도권을 둘러싸고 선발 맞대결을 펼친다.

롯데와 NC는 10일 2017 KBO리그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5전 3승제) 3차전의 선발투수로 송승준과 맨쉽을 각각 예고했다.

모두 오른손 투수다.

준플레이오프 3차전은 오는 11일 NC의 홈인 경남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다.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1차전에서는 NC가 9-2로 승리해 기선을 제압했지만, 2차전에서 롯데가 1-0으로 균형을 맞췄다.

송승준은 올해 정규시즌에서 11승 5패 평균자책점 4.21을 기록했다.

NC전에는 2경기 등판해 5이닝을 던지며 승패는 없이 평균자책점 3.60을 거뒀다.

단, 송승준이 시즌 초반 구원투수로 뛸 때였다.

NC 상대 통산 성적은 13경기 4승 3패 평균자책점 2.58이다.

포스트시즌에는 2008년부터 2012년까지 10경기에서 1승 5패 평균자책점은 4.08에 그쳤다.

NC 타자 중에서는 박민우에게 약했다.

18타수 6안타(2루타 2개)로 타율 0.333을 허용했다.

올 시즌에는 모창민이 송승준을 상대로 3타수 2안타(1홈런)로 타율 0.667을 기록했다.

맨쉽은 지난 5일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에 이어 또 한 번 가을야구 무대에 오른다.

당시에는 SK 와이번스를 상대로 4이닝 3실점을 했다.

몸이 완전치 않다는 판단에서였다.

닷새 동안 얼마나 회복했느냐가 관건이다.

맨쉽은 정규시즌에서는 12승 4패 평균자책점 3.67로 좋은 투구를 펼쳤다.

롯데전에는 3차례 등판해 19⅓이닝 동안 2승 평균자책점 2.33을 기록했다.

맨쉽은 조원우 롯데 감독이 지목한 준플레이오프 경계 대상이기도 하다.

천적은 이대호다.

이대호는 맨쉽을 상대로 8타수 4안타(1홈런)를 기록해 타율이 0.500에 이른다.  연합뉴스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icon인기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뉴스&분석]17년 공들인 행복케이블카 ‘최악의 위기’
2
23년만의 정권교체 송철호號 외부인사 규모는
3
송철호號 출범 울산시정 무엇이 바뀌나(상)일자리 경제정책
4
현대중공업, 퇴근시간 지나면 PC 강제로 끈다
5
노옥희號 출범 울산교육정책 무엇이 바뀌나(상)교육복지
6
라돈 검출 대진침대 울산서도 수거 본격화
7
[뉴스&분석]박성민·서동욱·이순걸 사전투표에 무릎
8
울산시·구군 단체장 당선인 문화공약 되짚어보기
9
온양 외광마을, 레미콘공장 건립 철회 촉구
10
[자동차도시 울산에 튜닝산업을 입히자]자동차업계 연간 100조원대 튜닝산업 선점 ‘총성없는 전쟁’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