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체육야구
전준우 1번·강민호 6번…롯데, 준PO 선발 라인업 공개조원우 감독 “중신타선 잘 치고 전준우 살아나면 좋겠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0.11  17:39:1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 11일 경남 창원시 마산야구장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 NC 다이노스의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3차전 경기를 앞두고 롯데 조원우 감독이 선수들 훈련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준플레이오프(준PO) 3차전에서도 전준우를 톱타자로 기용한다.

조원우 롯데 감독은 11일 경남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와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준플레이오프 3차전에 앞서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2차전과 큰 차이는 없다.

전준우(중견수)와 김문호(좌익수)로 테이블세터를 구성했다.

이어 손아섭(우익수), 이대호(1루수), 박헌도(지명타자)가 중심 타선을 이룬다.

강민호(포수), 앤디 번즈(2루수), 문규현(유격수), 신본기(3루수)는 하위 타선에 배치됐다.

전준우가 1, 2차전에 이어 3차전에서도 1번 타자로 발탁된 점이 특히 눈에 띈다.

그는 지난 두 경기에서 단 하나의 안타를 치며 타율 0.111(9타수 1안타)을 기록하는 데 그쳤지만, 조 감독은 변함없는 믿음을 보냈다.

1차전에서 5번에 배치됐던 강민호는 2차전에서 7번으로 나선 데 이어 이날은 6번 타자로 출전한다.

조 감독은 “중심 타선이 잘 치고 (전)준우도 살아나면 좋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icon인기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3
최근인기기사
1
송은이, ‘셀럽파이브’하랴.. 방송회의하랴.. ‘제2의 전성기 인증’...“일이 많아 휴우”
2
‘풍문쇼’ 낸시랭, 왕진진과 대기실서 말다툼?…“가서 진실을 말해라”
3
‘특혜입학’ 정용화, 주가조작 사건 다시 ‘수면 위’...“유재석 영입정보 모른채 회사주식 4억 매입?”
4
‘프로게이머 데뷔’ 정준영, 남다른 게임사랑 면모...“포켓몬 출시전 속초까지 갔다”
5
가상화폐 폭락, 오늘도 이어지자 손절 인증 쏟아져…“아내가 이혼하재”
6
‘아이온’ 대규모 업데이트 후 오픈 시간은? “업데이트만 17시간 30분 걸려”
7
울산 동구 새마을금고 강도 들어...1억원 빼앗아 도주
8
‘리턴’ 첫 방부터 선정성 논란 휩싸여…여성 폭행+노출+마약+불륜이 한 화에?
9
‘MB 아킬레스건’ 김희중, 검찰서 김윤옥 여사 언급? “국정원 특활비로 명품 구입해”
10
올해 전기차 구매자 ‘보조금 확보전쟁’ 시작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