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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강병원, 韓日하지혈관동맥경화질환 시술 시연 성공이수훈 심장혈관센터장 “울산 심장지킴이에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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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0.12  17:5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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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강의료재단 동강병원은 12일 일본 카스카베병원 히로시 안도 교수와 합동으로 실시한 하지혈관 동맥경화질환 시술을 성공했다.

동강의료재단(이사장 박원희) 동강병원(원장 유봉옥)은 일본 카스카베병원 히로시 안도 교수와 합동으로 실시한 5건의 하지혈관 동맥경화질환 시술을 모두 성공했다고 12일 밝혔다.

동강병원 심장혈관센터(센터장 이수훈)는 심장시술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자 △2007년 7월13일 사토오 병원 오쯔지 교수 초빙 △2008년 4월10일 일본 도요하시 심장센터 쯔쯔가네 교수 초빙 △2008년 8월6일 일본 토요하시 심장센터 T. Matsubara 교수 초빙 등을 통해 CTO(만성폐색병변) 치료 및 Complex PCI(복잡한 중재적 시술) 부분 한일 간 상호 의료기술을 교류하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있다.

이수훈 센터장은 “2007년부터 지속적인 국제적 의료기술 교류를 통해 CTO(만성폐색병변) 치료 부분에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하고, 이번에는 하지혈관 동맥경화질환 환자의 치료를 모두 성공했다”며 “앞으로도 울산시민들의 심장 건강을 책임지는 심장지킴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우사기자 woosa@ksilbo.co.kr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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