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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 서신애, U라인 드레스 ‘화제’...윤찬영과 ‘인증샷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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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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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서신애가 부산국제영화제 파격적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화제인 가운데, SNS에 게재한 인증샷도 눈길을 끈다. 연합뉴스, 서신애 인스타그램

배우 서신애가 부산국제영화제에 파격적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화제인 가운데, SNS에 게재한 인증샷도 눈길을 끈다.

서신애는 12일 부산 해운대 영화의전당에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레드 카펫 행사에 참여했다.

이날 U라인이 있는 상위가 살짝 노출된 흰색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서신애는 이번 부산국제영화제 참석을 기념해 이날 SNS 인스타그램에 “Make my night chanyeong0425 #당신의부탁 #이동은 감독님 #서신애 #윤찬영”라는 글과 함께 인증샷도 남겼다.

사진 속 서신애는 윤찬영과 손포즈로 브이를 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 게시물을 본 팬들은 “너무 이뻐요” “여신으로 성장하셨군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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