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국제종합
베트남 홍수·산사태 사망자 54명으로 늘어…39명 실종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0.13  17:53: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 13일 홍수로 잠긴 베트나 수도 하노이 외곽의 한 마을.

베트남 중북부 지역에서 이번 주 초부터 발생한 홍수로 인한 사망자가 54명으로 늘어났다.

13일 베트남 정부와 현지 언론에 따르면 지난 나흘간 베트남 중북부에서 폭우로 홍수와 산사태가 일어나 이 같은 사망자가 생기고 39명이 실종된 것으로 파악됐다.

사망자는 전날 오전 집계보다 17명 증가했으며 실종자는 1명 감소했다.

북부 호아빈 성에서 17명이 죽고 15명이 실종되는 등 인명피해가 가장 컸다.

타인호아 성과 옌바이 성, 썬라 성 등에서도 인명피해가 속출했다.

이번 홍수로 주택 3만여 채가 침수 또는 파손됐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도로와 다리가 끊기고 정전이 발생했다.

베트남 정부는 수천 명의 군인과 경찰관, 공무원 등을 동원해 실종자 수색과 피해 복구 작업을 벌이고 있다.  연합뉴스

   
▲ 홍수로 잠긴 하노이 외곽의 한 마을.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쌍용차 해고자들 “가수 이승환씨 선물 받았죠…올해는 명절기분”
2
술에 취해 여경 추행한 경찰 간부 숨진 채 발견
3
송철호 울산시장,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홍보행사 참여
4
‘암수살인’ 유족 상영금지가처분 신청…제작사 “진심으로 사과”
5
‘간첩조작사건’ 유가려씨 “’오빠는 간첩‘진술한 적 없다”
6
‘천막농성 103일’ 서울 지하철 노사갈등, 추석 앞두고 극적타결
7
수도권에 3기 신도시 4∼5곳 만든다…20만호 공급
8
이윤택·검찰 모두 ‘극단원 상습추행’ 1심 징역6년에 항소
9
메르스 경보 ‘주의’→‘관심’ 하향,밀접접촉자 최종 ‘음성’
10
속기간 만료로 구치소 나서는 조윤선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