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경제유통/소비
2017년 4분기 국내 광고시장, 약세 딛고 호조 전망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0.24  22:48:3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올해 4분기 국내 광고시장은 전분기 약세를 딛고 호조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24일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가 국내 광고시장의 경기변동을 파악하기 위해 매월 조사·발표하는 광고경기예측지수(KAI·Korea Advertising Index)’에 따르면 4분기 종합 KAI 지수는 108.9로 국내 광고시장에 파란불이 켜질 것으로 나타났다.

 매체별로는 온라인­모바일이 118.9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지상파TV·신문 100.7, 케이블TV 103.6, 라디오 97.1 순으로 조사됐다.

 다만 지상파 TV는 KBS, MBC의 파업이 장기화 될 경우 전망치보다 다소 부진할 것으로 코바코는 전망했다.

 업종별로는 ‘가정용 전기전자’ ‘가정용품’ ‘제약 및 의료’ 업종이 종합지수와 지상파TV에서 전분기 대비 증가 폭이 두드러졌다.

 온라인­모바일 매체의 경우 ‘가정용품’ ‘건설·건재·부동산’ ‘여행·레저’ 업종에서 광고비 증가가 예상된다.

 기업규모별 및 매체별로는 대형광고주를 중심으로 지상파TV와 케이블TV의 광고비가 증액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10월 종합 KAI 지수는 110.7로 매체별로는 온라인-모바일 119.3으로 가장 높았고, 업종별로는 ‘가정용품’ ‘가정용 전기전자’의 지수가 높게 나타났다.

 KAI는 코바코가 국내 주요 600대 기업을 대상으로 국내 광고시장의 경기변동을 파악하기 위해 매월 정기적으로 다음 달 주요 광고매체별 광고비 증감을 조사해 지수화 한 것이다. 해당 업종의 광고주 중 광고비 지출이 늘어날 것이라고 응답한 숫자가 많으면 100이 넘고, 반대면 100 미만이 된다. 서정혜기자 sjh3783@ksilbo.co.kr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icon인기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3
최근인기기사
1
[로또]제794회 1등 당첨번호 6,7,18,19,30,38, 당첨지역이?
2
[사진뉴스]최민정 금메달, 환호하는 문재인 대통령 내외
3
수도권미분양아파트 동탄2신도시 ‘동탄2 아이파크' 선착순 분양… 중도금무이자
4
클릭 한 번으로 '내 계좌 한눈에!' 사이트 접속 폭주
5
"덕정역 서희스타힐스 에듀포레" 모델하우스 분양 마감임박으로 인한 방문예약제 도입!
6
OCN, 일본 애니 '너의 이름은(君の名は)' 방송
7
tvN '윤식당2' 결방, 그 자리에 '자리있나요?'
8
문재인 대통령, 여자 1,500m 금메달 최민정 선수에게 축전 보내
9
지역 랜드마크로 급부상하는 현대식 자동차 복합매매단지 눈길
10
설 연휴 울산대공원을 찾은 시민들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