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경제유통/소비
서울역 ‘부·울·경 비즈니스라운지’ 호평603개 업체 6508명 가입
이용자수도 꾸준히 증가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0.30  17:53: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 서울역사 4층에 위치한 ‘부·울·경 비즈니스라운지’. 울산상의 제공

울산, 부산, 경남지역 기업체와 유관기관의 서울 출장시 비즈니스 활동 지원을 위해 운영 중인 ‘부·울·경 비즈니스라운지’가 이용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울산상공회의소(회장 전영도)가 부·울·경 비즈니스라운지 운영현황 분석 결과 라운지에 가입한 회원 수는 2016년말 기준 501개에서 2017년 9월말 기준 603개로 늘어났으며 이용자 수는 2017년 9월말 현재 6508명으로 전년동기(6067명) 대비 441명이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수서발 고속철도인 SRT개통에도 불구하고 이용자 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울산지역에서는 한국석유공사, 한국산업인력공단, 에너지경제연구원 등 혁신도시 이주 공공기관들과 서울에 본사나 지점이 없는 기업들의 이용률이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울산상의 관계자는 “비즈니스 라운지 이용자 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만족도 또한 높다”며 “11월에는 고객만족도 조사를 실시하여 이용객들의 의견의 수렴하여 부족한 부분을 보완,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역사 4층에 위치한 비즈니라운지는 59㎡ 규모에 업무회의 또는 비즈니스 상담을 위한 회의실과 빔 프로젝트 등 사무기기를 갖추고 있다.

동남권(울산부산경남) 기업체 임직원과 유관기관 관계자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이용신청은 인터넷 예약 또는 현장접수 등을 통해 가능하다.

김창식기자 goodgo@ksilbo.co.kr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icon인기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임청하, 단발머리에 청순한 자태 뽐내 각인된 남장여자 이미지와 달리 ‘억’ 소리나는 비주얼
2
대한항공 이명희 동영상, 일방적 폭주에 다른 사람들은 그저 피하기만... 어떻게 했기에?
3
정윤희, 어떤 루머 있었나? ‘아이가 있는 애 엄마다’ ‘술집 출신이다’ 곤욕 치르기도
4
‘스트레이트’ 주진우, “후미진 골목길에서 쓸쓸히 최후 맞더라도...” 비장한 각오 ‘울컥’
5
한예슬 의료사고, “맘이 너무 아픕니다” “어떤 말로도 위로가 되지 않겠지만 곧 상처도 아물꺼에요” “제가 다 화가나네요” 인스타그램 누리꾼 의견 눈길
6
홍지민, 손가락까지 날씬해졌다? 보는 이들마다 극찬… 어땠기에?
7
이현이 나이 궁금증 증폭, 살색 의상 입고 남심 유혹하는 라인 ‘화들짝’
8
3~4월 집중된 반가운 봄비에 ‘가뭄 해갈’
9
[전국 최대 도서관 품은 울산]웅장한 규모·독창적 공간배치 눈길 붙들어
10
전기·수소차시대 도래…진화하는 지역주유소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