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연예/시사
‘독도새우’에 부들부들 발끈한 日…청와대 “의미 담았다” 의미심장 발언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1.0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 지난 7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위한 국빈 만찬에 ‘독도 새우’가 등장해 화제다. 연합뉴스 제공.

 

지난 7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위한 국빈 만찬에 ‘독도 새우’가 등장해 화제다. ‘독도 새우’는 당초 크게 주목받지 못했으나 만찬 메뉴가 공개된 직후 일본의 반응에 오히려 다시 재주목 받고 있다.

스가 요시히데 일본 관방장관은 8일 한국의 국빈만찬 메뉴를 직접 거론하며 “외국이 다른 나라 요인을 접대하는 것에 대해 코멘트는 피하려고 하지만 왜 그랬는지 의문이 든다”라고 불쾌한 심기를 드러냈다.

이어 요시히데 관방장관은 “한·미·일의 밀접한 연대에 악영향을 끼치는 움직임은 피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또 이날 만찬에 위안부 이용수 할머니가 초대된 것에 대해서도 일본은 “일본과 위안부 문제를 두고 다투는 중에 이용수 할머니의 초대로 일본에 불리한 이야기만 오르내리게 만들었다”고 주장했다.

한편 청와대는 이번 만찬 메뉴에 대해 “만찬 메뉴는 한국이 가진 콘텐츠로 우리만의 색을 담으면서도 미국 정상의 기호도 함께 배려하려는 의미를 담았다”며 “음식 하나하나에 의미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디지털뉴스부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icon인기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현대중공업 해양공장 유휴인력 어쩌나...노사, 4600여명 처리 고심
2
[울산날씨]울산 ‘반가운 비’…더위 한풀 꺾일 듯
3
에어부산, A320-200기종 신규 항공기 추가 도입…총 25대 보유
4
[사설]우리나라 근대화의 상징, 현대중공업 해양사업 중단
5
울산시 산하기관장 후속인사 속도
6
울산서도 ‘BMW 주차거부’ 속속 등장
7
[떠나요, 주말축제]참여하는 축제, 잊지못할 여름날의 추억 선사
8
[사설]롯데의 울산홀대 점입가경…백화점 청년창업 매장까지
9
맞은편 차량과 충돌…SUV차량 태화강 추락
10
대명루첸 입주자, 2차 사전점검 요구 기자회견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