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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맛집 ‘뻘 낙지한마당’ 회사 회식 및 가족모임에 좋은 외식공간해산물요리전문점 ‘뻘낙지한마당’, 다양한 해산물 보양식요리로 맛과 건강 두 마리 토끼 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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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1.10  16:5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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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같은 환절기에는 외식메뉴를 정할 때에도 건강을 고려하게 된다.특히 가족모임을 앞두고 있다면 남녀노소 모두가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건강식을 찾게 되는데,판교맛집으로 입 소문 타고 있는 해산물요리전문점 ‘뻘낙지한마당’이 제격이다.

‘뻘낙지한마당’은 엄격한 품질검수를 통한 신선한 해산물을 사용,칼로리 걱정 없이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보양식을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피문어보양탕을 비롯해 갈낙탕,동해안 문어숙회,연포탕,낙지볶음 등 입맛과 취향에 따라 골라 즐기면 된다.

이 맘 때면 제철을 맞은 낙지요리를 추천한다.낙지전골,낙지연포탕 등 선택의 폭도 넓은데 어떤 메뉴를 주문해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낙지전골은 얼큰한 맛이 일품인데,실한 낙지 외에도 조개,홍합,버섯,미나리 등의 푸짐한 식재료를 넣고 함께 끓여내기 때문에 더욱 알차게 즐길 수 있다.먹기 좋은 상태로 데쳐진 낙지는 각종 채소와 함께 즐기면 좋고 얼큰한 국물은 술 한잔 즐기기에도 제격이다.

낙지연포탕은 전골냄비에 육수와 미나리,무,배추,대파,청경채,버섯 등 시원한 국물 맛을 내는 각종 채소들을 넣고 푹 끓여낸다.육수가 끓기 시작하면 살아 있는 낙지 한 마리를 통째로 넣어 데쳐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준다.야들야들한 식감의 낙지와 깊고 시원한 육수 한 입은 절로 탄성을 자아내기에 충분하다.

다 먹고 난 후에는 남은 육수에 죽을 만들어 먹을 수 있다.아무리 배불러도 꼭 거쳐야 할 코스로 통한다.따라서 얼큰한 국물을 좋아하는 이들이라면 낙지전골을,담백한 맑은 국물을 선호하는 이들은 낙지연포탕이 제격이다.

‘뻘낙지한마당’의 관계자는 “엄격한 품질 검수를 통해 신선한 낙지와 각종 채소들을 곁들여 먹을 수 있는 보양식을 선보이며 ’뻘낙지한마당‘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해물보양식맛집으로 각광 받고 있다”고 전하면서, “또 분위기도 깔끔하고 세련된 인테리어로 꾸며놨기때문에 각종 모임장소로 좋다”고 말했다.

‘뻘낙지한마당’은 분당구 삼평동 681 H스퀘어 N동 제1층 125호에 위치해 있으며, 365일 연중무휴로 운영된다.예약 및 문의는 전화로 하면 된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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