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연예/시사
박잎선, 축구공 삼행시로 전 남편 ‘송종국 저격’...허경환 ‘너무세다’ 평가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1.1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 배우 박잎선이 이혼한 전 축구선수 송종국을 저격한 삼행시로 재조명 받고 있다. iHQ K STAR ‘함부로 배우하게’ 한 장면 캡처.

 

배우 박잎선이 이혼한 전 남편 송종국을 저격한 삼행시로 재조명 받고 있다.

박잎선은 지난 방송된 iHQ K STAR ‘함부로 배우하게’에 파경 후 첫 모습을 드러낸 바 있다.

당시 박잎선은 선풍기 삼행시에 “‘선’하고 고용한 제 인생에, ‘풍’랑이 불어 닥쳤습니다 ‘기’운 내 오늘도 그 바람과 맞서 싸웁니다”라고 심경을 담은 시를 선사했다.

이어 주위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두 번째 시, ‘축구공’ 삼행시를 발표했다.

박잎선은 “‘축’구를 좋아하던 아줌마 마음에 ‘구’멍이 났습니다. ‘공’을 더 이상 사랑하지 않을 것입니다”라고 읊어 현장을 초토화 시켰다다.

이 시를 들은 개그맨 허경환은 “너무세다”고 평했고, 배우 오광록은 “축구공과 선풍기가 자기의 내면을 잘 동화시켜 아주 잘들었다”고 칭찬을 전했다.

한편, 박잎선은 2006년 송종국과 결혼해 1남 1녀를 뒀다. 이후 결혼 9년 만인 지난 2015년 9월 파경을 맞았다. 디지털뉴스부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icon인기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결혼’ 기보배, 前 연인 오진혁과의 루머에 당혹…“저도 시집가야죠”
2
육성재 “와~눈..눈이 어딨지”...첫눈 인증영상 보니 ‘눈동자가 더 많이 보이네'
3
“포항지진, 문재인 정부에 경고” 류여해, 논란발언 악플 대처법...“ㅎㅎㅎ 반사”
4
[UFC219] ‘심판 폭행 난동’ 맥그리거, 대체 어땠길래?…UFC219 출전 제외돼
5
‘블랙프라이데이’ 다가오자 맞불 놓는 국내 업체들…“우리도 할인한다”
6
워마드, 男아동 성추행 글 게재 ‘논란’...“수면제 탄 주스 먹였다”
7
‘그것이 알고싶다’ 안아키 피해자의 오열…“설사+종기+각혈+폐 손상까지 와”
8
찰스 맨슨 83세로 자연사…샤론 테이트 등 35명 살해한 ‘맨슨 패밀리’의 악행
9
유가상승·개발비 하락…빅3 ‘해양플랜트 활성화’ 기대
10
분당선, 3일 만에 또 고장 ‘이번엔 스크린도어 문제’...“도대체 몇 번째” 출근긴 시민 발동동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