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문화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2017년 11월15일(수) (음력 9월27일)김진명리학회 상담 및 교육문의 010·7146·7272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1.14  22:42:3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子(쥐띠) 72년생 공 과 사를 구분 할 수 있도록. 60년생 고정 관념이 서로의 오해를 늘린다. 48년생 정직하지 않은 사람은 멀리 하도록. 36년생 비울수록 채워지는 것이 세상의 이치.

 丑(소띠) 73년생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도 곱다. 61년생 기쁨도 슬픔도 마음에 달려 있다. 49년생 나의 처신에는 그 만큼의 책임이 있다. 37년생 남의 것 탐하는 것이 죄악의 원인.

 寅(호랑이) 74년생 사람은 어려울 때 알 수 있다. 62년생 사소한 일에 과민반응 하지 않도록. 50년생 적군이 아군으로 되는 것도 나의 처신. 38년생 과거 아름다운 기억이 오늘날 힐링.

 卯(토끼띠) 75년생 불평은 또 다른 불평의 원인이다. 63년생 내일 걱정은 내일 하도록 하라. 51년생 좋은 생각이 좋은 일상을 꾸미는 법이다. 39년생 밝은 일상이 건강한 삶을 주는 법.

 辰(용띠) 76년생 좋은 인연은 저절로 얻을 순 없다. 64년생 융화 잘하는 처신이 건강한 일상. 52년생 원칙도 중요 하지만 융통성도 중요하다. 40년생 생활에서 나만의 시간을 가져보라.

 巳(뱀띠) 77년생 시작과 마무리는 짝을 이루도록. 65년생 진실은 겉이 아니라 속에서 나온다. 53년생 내가 베풀수록 더 많은 이익이 온다. 41년생 당장의 재물보다 삶의 가치를 보라.

 午(말띠) 78년생 명예와 재물은 함께 할 수 없는 것. 66년생 좋은 일만 상상하며 일상을 보라. 54년생 남을 위한 기도가 나를 위한 기도이다. 42년생 욕심과 번뇌는 늘 함께하는 것이다.

 未(양띠) 67년생 오늘의 언행이 내일의 모습이다. 55년생 자신의 가치는 자신의 처신에 있다. 43년생 내가 양보하면 상대도 양보하게 된다. 31년생 일상에서 인색할수록 후회만 남는다.

 申(원숭이) 68년생 웃을수록 건강한 일상을 보장. 56년생 좋은 건강 비결은 생활 속 관리이다. 44년생 성과는 노력의 결과로 피어나는 나무. 32년생 기쁨을 그리면 기쁨이 찾아오는 법.

 酉(닭띠) 69년생 생활 속 미소가 삶의 미소가 되는 법. 57년생 자신을 돌아보고 보람을 찾아보라. 45년생 먼저 양보하는 자세가 대인관계이다. 33년생 언쟁은 서로에게 상처만 주는 것.

 戌(개띠) 70년생 언어가 거친 사람은 분노가 많다. 58년생 삶의 보람은 나의 언행에 비례한다. 46년생 현실을 벗어난 계획은 무용지물이다. 34년생 돈의 집착이 정신적 빈곤을 부른다.

 亥(돼지띠) 71년생 변명이 많을수록 불행은 높아진다. 59년생 성급함이 후회를 부르는 요인이다. 47년생 부정적인 생각은 긍정으로 채워보라. 35년생 인격이 높을수록 겸손도 높아진다.<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icon인기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3
최근인기기사
1
‘또 물의’ 강인, 이번엔 여친 폭행?...규현 “별명, 망나니 같다고 해 '강나니'”
2
‘조동혁과 열애’ 한송이, 김연경과 개콘서 황현희 혼냈다?...“장신女의 위엄"
3
경기북부 2차 테크노밸리수혜효과 누리는 ‘다산신도시’투자자 이목집중
4
‘어금니 아빠’ 이영학, “무기 아닌 징역형 해달라” 호소...딸 언급되자 ‘오열’
5
‘열애설’ 이민웅 한혜연, 달달한 분위기 ‘다정샷’...“기습뽀뽀 인생뭐있어”
6
한송이, 셀카 찍는데 방해한 왕발...“혹시 남자친구 조동혁?”
7
‘품절사태’ 평창 롱패딩, 17일 이어 22일 평창 온라인스토어 ‘마지막 입고’...“홈페이지 접속폭주”
8
부산 ‘전매제한’ 투자자는 울상, 실수요는 함박웃음
9
수도권 미분양아파트 용인 성복동 성복힐스테이트&자이 할인분양 즉시입주
10
용인 타운하우스 동탄캐슬타운하우스 도심형 전원주택 인기몰이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