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연예/시사
포항 지진, 전국서 느껴진 여진에 ‘난리’ ...“내일 수능인데 지진 실화냐”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1.1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 15일 경북 포항서 지진이 발생한 가운데, SNS를 통해 전국서 여진을 느꼈다는 제보가 잇따랐다.

 

15일 경북 포항서 지진이 발생한 가운데, SNS를 통해 전국서 여진을 느꼈다는 제보가 잇따랐다.

이날 오후 2시29분께 경북 포항시 북구 북쪽 6km 지역에서 5.5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어 오후 2시32분께 같은지역 7km지역에서 3.6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날 포항의 지진 소식과 함께 SNS상에는 전국에서 여진을 느꼈다는 글이 게재됐다.

SNS 이용자들은 “서울 광화문에서도 느껴지더라” “경주에도 지난번 처럼 느껴졌어요” “대구인데 지진 느끼고 문자옴 서울은 멀어서 문자가 먼저간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또한 일부 네티즌들은 16일 수능을 앞두고 발생한 지진에 수능일이 걱정된다는 반응을 보였다.

일부 누리꾼들은 “내일 수능이라 더 민감하다” “지진이 와도 수능은 봐야하다니..슬프다” “내일 수능인데 지진 실화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또한 이날주요 온라인포털사이트에는 실시간검색어에 경주, 대구, 서울, 부산, 대전, 울산, 광주, 인천 등의 지역이름과 지진이 랭크되며 지진에 큰 관심이 일었다. 디지털뉴스부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icon인기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2분기 전국 아파트값, 울산이 끌어내렸다
2
현대중공그룹 조선계열사, 올 상반기 77척 수주
3
현대중공업·현대자동 교섭 난항…여름휴가전 타결 힘들듯
4
[경상일보-울산테크노파크 공동기획]“울산 해상풍력발전과 부생수소 활용 수소산업 선도해야”
5
“사건무마 대가 뒷돈 챙긴 경찰 파면은 정당”
6
“울산 부유식해상풍력 실증시설부터”
7
LH, 다운2공공주택지구 보상협의 본격화
8
최저임금 8350원으로 인상 소상공업계 “불복종 투쟁”
9
울산대공원에 키즈테마파크 문열어
10
[태화강]이제는 주변도 돌아보는 ‘거저리’처럼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