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경제기업/무역
SK에너지, 평균근속 21.5년…정유·화학업계 최장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1.27  22:15:2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SK에너지가 정유 및 화학업계에서 평균 근속연수가 가장 긴 것으로 집계됐다.

27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가 연도별 분기보고서를 제출한 500대 기업의 근속연수 조사 결과, SK에너지의 올 3분기말 기준 평균 근속연수는 21.5년으로 나타났다. 정유 및 석유화학 업종의 평균 12.9년보다 무려 8.6년 근속 연수가 길다.

SK에너지의 평균 근속연수는 정유·화학업계에서 가장 긴 것과 동시에 전체 업종 중에서 자동차 부품업체 한국프랜지공업(23.2년)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수치다.

SK에너지의 남자직원과 여자직원의 평균 근속연수는 각각 22.1년과 12.6년으로 나타났다. 이 역시 전 업종의 남자(13.5년), 여자(8.8년) 직원의 평균 근속 연수보다 높다.

정유 및 화학업계의 평균 근속연수는 12.9년으로 나타났다. 같은 시기 남자 직원은 13.7년, 여자 직원은 7.2년으로 집계됐다.

평균 근속연수가 가장 높은 SK에너지에 이어 여천NCC(20.4년), 휴비스(19.8년), 대한유화(19.2년), SK종합화학(18.8년), SK인천석유화학(18.0년), 금호피앤비화학(15.9년), 포스코켐텍(15.7년), SK루브리컨츠(15.7년), GS칼텍스(15.2년), 도레이케미칼(15.2년), S-OIL(15.1년), 이수화학(15.1년) 등이 15년을 웃돌았다.

전체 업종 평균 근속연수 12.3년을 넘은 업체는 SKC(14.4년), 현대오일뱅크(14.2년), 롯데정밀화학(14.0년), 금호석유화학(13.7년), OCI(13.5년), 한화케미칼(13.4년), KG케미칼(13.3년), 한화토탈(13.2년), 롯데케미칼(13.1년), 효성(12.3년) 등이다. 차형석기자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icon인기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3
최근인기기사
1
서울 ‘박연아이비인후과’ 근육주사 맞은 뒤 이상반응…‘비결핵항산균’ 확인돼
2
비트코인 폭락 속 논란들…정부 규제에 ‘비트코인 플래티넘’ 사기극 논란까지 일어
3
2018 수능 등급컷 공개…“국어·수학 1등급컷 소폭 하락해”
4
2018 수능 성적 내일(12일) 발표…진학사·종로학원·메가스터디 등 입시설명회 개최
5
[챔스 16강 조추첨] 소름돋는 조 추첨 결과…‘유벤투스vs토트넘’에 ‘첼시vs바르셀로나’까지
6
2018 수능 등급컷 공개 직후 ‘물수능’ 논란…“조세호도 50점 받는 수능 영어”
7
“제발 파업 멈춰달라” 현대차 협력사들 생존권 호소
8
울산, 광역시 유일 상급종합병원 없는 도시될 판
9
344회 토익 성적, 전체 평균점수 6점 하락…학생 평균은 14점이나 폭락해
10
김혜선 4억 탈세 의혹 해명…“사기 당해 14억 중 10억 갚고 남은 금액”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