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체육축구
김광국 울산 단장 “내년엔 전북 견제 강한팀 된다”박주호 등 공격적인 선수영입
호랑이구단 화끈한 부활 예고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2.27  17:53: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 2018 시즌 화끈한 공격축구 부활을 예고한 김광국(왼쪽) 울산 단장과 김도훈 울산 감독. 연합뉴스

“축구가 결과를 예측할 수 있다면 누가 경기를 보려고 하겠는가. 최강 전력으로 꼽히는 전북 현대를 견제할 수 있는 강한 팀으로 만드는 게 전력 보강의 핵심이다.”

최근 프로축구 겨울 이적 시장에서 해외파 수비수 박주호를 영입하는 등 ‘통 큰 행보’를 보이는 울산 현대의 김광국 단장은 27일 호랑이축구단의 화끈한 공격축구 부활을 위해 선수 충원을 적극적으로 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김광국 단장은 인터뷰에서 “공격형 미드필더를 포함해 최대 4명의 공격수를 영입한다는 계획으로 전력 보강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외국인 선수도 추가로 2명을 최전방 스트라이커를 포함한 공격수로 채울 계획이다.

김 단장은 “아시아 쿼터 1명을 포함한 두 명의 외국인 선수를 모두 공격수로 보강하려고 브라질 등 해외에 스카우트를 보내 검증된 선수들을 중심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부상으로 재활까지 6개월 정도가 걸리는 토종 스트라이커 이종호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국내파 공격수 영입에도 공세적으로 나설 것을 선언했다.

그는 “언론을 통해 보도된 이근호, 정조국(이상 강원)과 중국 슈퍼리그의 황일수 등 선수를 포함한 공격수들의 영입 대상 후보에 올려놓고 접촉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젊은 선수들을 중심으로 선수층이 리빌딩돼 있기 때문에 참가하는 내년엔 모든 대회에서 좋은 경기력을 팬들에게 보여줄 수 있도록 김도훈 감독을 포함한 선수단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icon인기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뉴스&분석]17년 공들인 행복케이블카 ‘최악의 위기’
2
23년만의 정권교체 송철호號 외부인사 규모는
3
송철호號 출범 울산시정 무엇이 바뀌나(상)일자리 경제정책
4
현대중공업, 퇴근시간 지나면 PC 강제로 끈다
5
노옥희號 출범 울산교육정책 무엇이 바뀌나(상)교육복지
6
라돈 검출 대진침대 울산서도 수거 본격화
7
[뉴스&분석]박성민·서동욱·이순걸 사전투표에 무릎
8
울산시·구군 단체장 당선인 문화공약 되짚어보기
9
온양 외광마을, 레미콘공장 건립 철회 촉구
10
[자동차도시 울산에 튜닝산업을 입히자]자동차업계 연간 100조원대 튜닝산업 선점 ‘총성없는 전쟁’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