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체육야구
이만수 피칭머신 후원 프로젝트, 마지막 ‘선물’은 양산 물금고에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2.28  17:53: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 프로야구 SK 와이번스 이만수 전 감독이 추진한 ‘열두 번의 피칭머신 후원 프로젝트’(사진)가 마무리됐다.

프로야구 SK 와이번스 이만수 전 감독이 추진한 ‘열두 번의 피칭머신 후원 프로젝트’(사진)가 마무리됐다.

마지막 피칭머신 후원 대상은 경상남도 양산시 물금고등학교 야구부다.

헐크 파운데이션(이사장 이만수)은 28일 “지난달 전북 이평중에 이어 27일 물금고에 열두 번째이자 마지막 피칭머신을 후원했다”고 전했다.

물금고 야구부는 2015년 양산시에서 최초로 창단한 고등학교 야구부다.

이만수 전 감독은 “양산시의 야구 열기에 놀랐고, 물금고 선수들의 열정에 두 번 놀랐다. 물금고 야구부가 자리 잡으려면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 후배들이 돈과 명예만 좇는 게 아닌 훌륭한 인성을 갖춘 사회 구성원으로 바르게 성장했으면 한다”고 밝혔다.

강승영 물금고 감독은 “직접 이만수 감독님이 지난달 훈련 지도를 해주셨다. 이번 피칭머신까지 신생팀에게 정말 소중한 연말 선물”이라며 기뻐했다. 연합뉴스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icon인기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스튜디오 성추행 유예림, 언더웨어 벗어달라는 요구 입에 담기 힘든 성희롱 발언 고백 불안에 떨어
2
이유애린, 스윔 수트 시원하게 드러낸 옆태 ‘아슬아슬’
3
철구 장인어른 욕설, 무슨 연유? “전여친도 빼앗겼죠”
4
배우 윤태영, 와이프와 사귀다가 헤어진 연유 들어보니 “내 성격이 워낙 무뚝뚝하다”
5
안현모 오프숄더의상 우물 쇄골 노출 청순 뇌쇄미로 남심 유혹
6
함소원 진화, 입이 귀에 걸렸네 부러우면 지는거다 뒤에서 끌어안고 환한 미소
7
강수지 집, 인테리어의 여왕 로맨틱한 분위기 여성스러움 물씬
8
안현모 라이머, 여기는 어디인가요? “정말 예쁘시네요” “잘 어울려요”
9
도티 “리듬이 서로 달라 남들 쉴 때 일하고, 일할 때 쉬어… 친구들도 못 만나”
10
이용규, 유하나 말 한 번 잘못했다가 갈라설 뻔했다? “내가 한 게 아니라 술이 한 말이야” 해명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