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체육올림픽
美흑인 피겨선수 앤드루스, 평창행 도전트리플 악셀점프 실전에서도 소화
서울올림픽 주제가 배경음악 선택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1.03  17:53: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 미국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유망주 스타 앤드루스. 앤드루스 인스타그램 캡처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통해 ‘인종 유리벽’을 깨겠다고 도전장을 내민 선수가 있다. 미국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유망주 스타 앤드루스(16)다.

앤드루스는 4일(한국시각)부터 열리는 미국 피겨선수권대회에 출전하는데, 이 대회 여자 싱글 상위 3위 안에 들면 평창행 티켓을 거머쥔다.

앤드루스의 도전에 시선이 집중되는 이유가 있다. 그는 피겨스케이팅 선수로는 보기 드문 흑인 선수다.

앤드루스는 여자 선수로는 소화하기 힘든 트리플 악셀 점프를 실전경기에서 수행한다. 그동안 미국 여자 선수로 트리플 악셀을 실전경기에서 시도한 선수는 1991년 토냐 하딩, 2005년 키미 메이스너, 2017년 미라이 나가스 등 단 3명뿐이었다.

아직 착지가 불안해 완성도는 떨어지지만, 앤드루스는 자신에 차 있다. 그는 최근 NBC와 인터뷰에서 “매일 트리플 악셀 점프를 연마하고 있는데, 이 기술을 다듬어 세계 최고의 자리에 오르겠다”고 밝혔다.

앤드루스의 올 시즌 프리스케이팅 프로그램은 휘트니 휴스턴이 1988년 서울올림픽을 기념하는 앨범에 수록했던 원 모먼트 인 타임(One Moment in Time)이다.

앤드루스는 서울올림픽 테마송을 배경으로 평창올림픽 출전에 도전한다. 연합뉴스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기고]기후변화 대응, ‘친환경 교통 주간’ 동참
2
“울산항 유라시아 북방권역 에너지허브항으로”
3
시민공청회, 시민 복지욕구 반영, 5대 분야 사업 제시
4
가성비 뛰어난 트렌디 투자상품 섹션오피스 아산 삼성전자 정문 앞 스마트타워
5
현대미포조선, 카페리 추가 수주…여객선시장 입지 강화
6
울산 주택시장 ‘거래절벽’ 갈수록 심화
7
울산지역 국회의원 의정활동
8
[특별기고]“희망의 불씨를 꺼뜨려서는 안됩니다”
9
남북정상회담 개최! 파주 일대 훈풍 속 ‘월드스테이 상업시설’ 각광
10
추석 명절 앞두고 택배 가장 스미싱 기승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