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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골든디스크] “故종현, 우린 꼭 다시 만날 거예요”…눈물과 그리움이 교차한 이하이의 추모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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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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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제32회 골든디스크’(이하 ‘2018 골든디스크’) 음반부문 시상식이 개최된 가운데 이하이가 고 종현을 추모하는 무대를 가졌다. JTBC캡처.

 

‘2018 골든디스크’에서 특별한 무대가 펼쳐졌다. 바로 지난해 우리 곁을 떠난 고(故) 종현을 추모하는 무대였다.

10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제32회 골든디스크’(이하 ‘2018 골든디스크’) 음반부문 시상식이 개최됐다.

이날 2018 골든디스크에서는 지난해 안타깝게 세상을 등진 故 종현을 추모하는 무대를 준비했다.

무대에 오른 이하이는 종현이 생전 작사, 작곡 해준 노래인 ‘한숨’을 열창했다. 이하이가 노래를 하는 동안 이하이의 무대를 보던 다른 동료 가수들도 눈물을 훔치며 고인을 그리워했다.

그러나 이하이는 노래를 부르다 결국 눈물을 쏟으며 더 이상 노래를 부르지 못해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골든디스크’ 측 역시 이하이가 노래를 부르는 동안 종현의 생전 모습을 담은 영상을 공개하며 함께 고인을 추모했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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