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경제기업/무역
모비스, CES서 미래차기술 ‘e-코너모듈’ 공개2021년까지 개발 기술 선점
자동주차 기술도 연내 확보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1.11  17:53: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 현대모비스 CES 부스에 전시된 ‘e-코너모듈’을 방문객들이 관람하고 있다. 현대모비스 제공
현대모비스가 구동과 제동, 조향, 현가 기능을 하나의 바퀴 안에 심은 친환경 ‘e-코너모듈’을 오는 2021년까지 개발한다.

운전자가 백화점이나 마트 정문에 내리면 차 스스로 이동해 주차하는 ‘자동 발렛주차’ 기술도 올해 안으로 개발해 미래차 시장 기술 선점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현대모비스는 10일(현지시간) 미국에서 열린 ‘2018 CES’에서 기술 발표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중장기 연구개발(R&D) 비전과 전략을 밝혔다.

이와 함께 자율주행과 친환경,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등 현대모비스가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3대 분야의 기술 개발 현황과 방향을 제시했다.

현대모비스는 특히 e-코너모듈이 미래 친환경차용 전자바퀴 기술로 주목받았다고 평가했다.

현대모비스는 e-코너모듈 시스템을 구성하기 위해서는 인휠모터, 전동브레이크, 전동조향, 전동댐퍼 등 기술을 2021년까지 단계적으로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차형석기자<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백종원 분노 & 조보아 ‘맥주가 당긴다’ 발언…무슨 일이?
2
판빙빙 포착, 정부 고위층과 긴밀한 접촉 중?
3
가수 '플레이제이' ,SNS에 치명적 '핑크뮬리' 가득한 사진 공개
4
‘인생사진’ 욕심에…울산대공원 핑크뮬리 신음
5
집값추락 울산 ‘역전세난’ 현실화
6
관광진흥법 개정안 사실상 불발…강동관광단지 해법 난망
7
아이즈원(IZ*ONE), 스쿨룩스 화보 비하인드 컷 공개
8
현대중공업 해양공장 휴업수당 승인 여부 ‘임박’
9
양정아 이혼, 4년 만에 각자의 길로…아이는 없어
10
울산 택시 기본요금 500원가량 오를듯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